아시안 흡연자 큇라인(Asian Smokers’Quitline) 산하 ASQ 한인금연센터가 한인을 비롯한 흡연자들을 위해 무료 금연서비스를 실시한다. ASQ 한인금연센터는 전문 금연 상담은 물론 금연 패치, 금연 홍보 자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금연에 대한 …
중고품 거래 장터에서 13달러를 주고 산 다이아몬드 반지가 '진품'으로 밝혀져 반지 소유주가 뜻밖의 횡재를 했다.CNN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서 어제 열린 소더비 보석 경매에서 중고 다이아 반지가 무려 84만7천600달러에 팔렸다. 이 다이아 반지는 익명의 소유주가 1980년대 영…
연방항공우주국(NASA)가 어제(7일) 발표한 ‘2017 우주비행사 클래스’ 후보자 12명 가운데 LA출신의 한인 남성이 포함됐다. 올해 33살의 조니 김씨는 무려 만 8천 3백여명의 지원자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후보군에 올랐다. 이들은 앞으로 2년 간 훈련을 받은 뒤 기존 44명의 N…
파워볼 당첨금이 4억3천500만 달러로 치솟는다. 캘리포니아 주 복권국에 따르면 어제(7일) 파워볼 추첨에서 당첨티켓이 아직 나오지 않아 이번 주말 추첨에는 당첨금이 4억3천500만 달러로 오른다. 실제로 지난 3개월 동안 파워볼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 같은 당첨금 액…
제임스 코미 전 미연방수사국(FBI) 국장은 거침 없었다. 상원 정보위원회 청문회 증인으로 나선 코미 전 국장은모두발언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나와 FBI의 명예를 더럽혔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Q : 트럼프 대통령은 무엇을 요구했나. 마이클 플린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FBI) 전 국장은 상원 정보위원회 증언을 통해 '러시아 스캔들'의 몸통으로 여겨지는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수사중단 요구에 대해 "명령으로 받아들였다"고 밝혔다.코미 전 국장은 FBI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지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