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4강에 진출하며 한국 테니스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정현이 SNS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정현은 경기가 끝난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 순간 너무 짜릿하다"는 짧은 소감을 남겼…
정현은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뒤 진행된 코트 인터뷰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도 주목 받았다. 정현은 '마지막 경기 40-0 매치포인트 상황이었다. 무슨 생각을 했나'라는 질문에 "사실 40-0이 됐을 때 무슨 세리머니를 할까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말해 관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현의 호주오픈 4강 진출 쾌거에 주요 언론들도 극찬했다. 정현이 오늘(24일)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8강에서 테니스 샌드그렌(97위·미국)을 3-0으로 손쉽게 제압하자 ESPN은 "정현이 역사를 새로 썼다(Chung makes history)"는 제목을 뽑았다. AP 통신은 "올해 만 21살…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메이저 대회 4강 진출 쾌거를 이뤘다. 정현은 오늘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500만 호주달러·약 463억원) 10일째 남자단식 준준결승에서 테니스 샌드그렌(97위·미국)을 3-0(6-4 7-6<7-5> 6-3)으로 완파했다. 오늘 승…
오늘(23일) 오후 중가주 샌베니토 카운티 인근에서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오늘(23일) 오후 1시쯤 그린필드에서 16마일, 솔대드에서 17마일, 킹시티에서 19마일 떨어진 지점, 4.3마일 깊이에서 진도 3.5의 지진이 일어났다.
Pay TV, 즉 매달 시청료를 지불하는 케이블이나 위성, 또는 전화선을 이용하는 인터넷을 통한 시청자들이 급격히 줄어들고있다. 글로벌 금융자문회사 ‘에버코어 ISI’(Evercore ISI)는 지난해 4분기에만 Pay TV가 시청자 84만 5천여명을 잃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4분기에 45…
LA 국제공항이 대대적인 터미널 증축과 함께 고객 수송을 위한 고속열차 건설에 나선다. LA 국제공항은 3억 3천 6백만 달러를 투입해 내년(2019년) 부터 오는 2021년까지 3개 터미널을 증축함과 동시에 이를 잇는 고속 열차를 운행할 계획이다. 고속열차는 매일 24시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