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월10일) 한국에 평창 동계올림픽 첫번째 금메달을 안긴 남자 쇼트트랙 1,500m 임효준(22·한체대)은 수영을 좋아하던 소년이었다. 하지만, 초등학교 2학년 때 고막이 터지고 수술을 받은 뒤 더 이상 그렇게 좋아하던 수영장을 갈 수 없게 됐다. 임효준은 좌절하지 않고…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임효준이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본인의 올림픽 출전 사상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임효준(한체대)은 오늘(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파이널A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결승에는 임효준 황…
강력한 우승후보 한국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팀이 오늘(2월10일) 첫 경기에서 넘어지면서도 대역전극을 펼쳤다. 심석희(한체대)-최민정(성남시청)-김예진(평촌고)-이유빈(서현고) 등으로 구성된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쇼트트랙 계주팀은 위기에도 굴하지 않았다. 한국 여…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첫 경기였던 500m 예선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준준결승에 올랐다. 최민정은 LA 시간 오늘(10일) 새벽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예선서 42초 870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조 1위에 올라 준준결…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스타 심석희(21)가 오늘(2월10일) 평창 동계올림픽 첫 경기서 예선탈락했다. 심석희는 오늘(2월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서 조 3위에 그쳐 준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심석희는 영국 엘리스 크…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에이스 김보름(강원도청)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첫번째 경기를 치뤘다. 김보름은 LA 시간 오늘(10일) 새벽 3시,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3,000m 첫 예선경기에서 전체 24명의 출전 선수들 중 첫번째로 레이스에 나섰다. 1조 아웃코스로 나선 김보…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임효준(한체대)-황대헌(부흥고)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임효준, 황대헌 등과 함께 한국 남자 쇼트트랙 삼총사 중 한명인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메달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오늘(한국시간 10일) ‘세계최강’ 쇼트트랙 대표팀이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황대헌(부흥고), 임효준(한국체대), 서이라(화성시청)로 구성된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한국시간 오늘(10일) 저녁 7시(LA시간 내일(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