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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사
타이완 기업의 미 회사 인수합병 승인 여부 관심
[로컬뉴스]
03.27.2018
미국이 중국 기업이 주도하는 인수합병에 제동을 걸고 있는 가운데 타이완 전자기기 수탁제조업체가 미 기업을 인수하기로 하면서 승인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오늘(27일) 파이낸셜타임스 등 보도에 따르면 타이완 폭스콘의 자회사인 'FIT 홍텅'은 미국의 벨킨 인터내셔…
파키스탄 뉴스 채널, '성전환자 앵커' 고용
[로컬뉴스]
03.27.2018
파키스탄 뉴스 채널이 성전환자 앵커를 고용해 화제다. 마비아 말리크는 저널리즘 대학을 졸업한 성전환자로 3개월간의 훈련을 거친 뒤 지난 금요일 파키스탄 방송국 코헤누어에서 앵커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파키스탄에서 성전환자가 뉴스 진행을 맡은 건 처…
"방중 북한 인사는 김여정외 1인 가능성"
[로컬뉴스]
03.27.2018
중국을 방문 중인 북한 고위급 인사는 김여정 제1부부장과 또 다른 고위급 인사 등 2명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 대북 소식통이 밝혔다. 이 대북 소식통은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볼 때 김정은 위원장은 아닌 것이 확실시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소식통은 이어 김정은 위원장…
미 항모, 한반도 포함 7함대 작전구역 진입
[로컬뉴스]
03.27.2018
미 핵추진 항공모함인 시어도어 루스벨트함이 한반도를 포함하는 미 해군 7함대 작전구역으로 진입했다. 미 해군 7함대 웹사이트에 따르면 시어도어 루스벨트함을 기함으로 하는 항모강습단이 최근 7함대 작전구역인 서태평양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루스벨트함이 …
북중 고위급 접촉설...'차이나 패싱' 우려?
[정치/경제]
03.27.2018
<앵커>북한 최고위급이 베이징을 전격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이 철통 보안에 나섰습니다.이를 두고 남북한과 북미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정세 논의에서 중국이 소외되는 이른바 '차이나 패싱' 우려와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리포트>…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제 1회 미주한상대회 개최
[로컬뉴스]
03.26.2018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가 제 1회 미주한상대회를 개최한다.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오늘(26일) 데이비드 구 이사장을 중심으로 준비위원회를 조직해 제1회 미주한상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한인 상공인들의 교류 강화를 위한 …
가디나 경찰 2명 인스타그램 통해 총기 불법 판매
[로컬뉴스]
03.26.2018
총기를 불법적으로 판매해 온 가디나 경찰들이 기소됐다. 연방수사국 FBI에 따르면 올해 42살 카를로스 미구엘 페르난데스와 47살 에드워드 야수시로 아라오는 인스타그램에서 38수퍼맨(the38superman)이란 아이디로 38 구경의 권총을 포함한 100여정의 총기를 판매해왔다. …
LA 한국교육원, 2018 한국어반 장학생 모집
[로컬뉴스]
03.26.2018
LA 한국교육원과 한국어진흥재단이 2018 한국어반 장학생을 모집한다. 중,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수강하는 한인 2세와 3세를 비롯한 학생들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또, 한국관련 에세이 또는 한국어반 담당 교사의 추천서를 소지한 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3월 26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3.26.2018
1.미국이 영국에서 발생한 러시아 이중스파이 독살시도 사건과 관련해 미국 주재 러시아 외교관 60명을 추방하기로 하고 시애틀 러시아 총영사관을 전격 폐쇄 조치했다. 2.미국은 유럽연합 등 20개국에서 100여명의 러시아 관리들을 추방하는데 공조하면서 가장 많은 외교…
밀레니얼 세대, 서른될 때 까지 렌트비로 92,600달러 써
[로컬뉴스]
03.26.2018
밀레니얼 세대는 첫 직장을 갖는 22살부터 30살까지 무려 9만 2천 600달러를 렌트비로 지출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평균 월급의 45%에 달하는 금액인데요. 결국 젊은이들은 내집마련은 커녕 노후대비를 위한 저축마저도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문지혜기자가 보…
탄약 규제 강화로 우회적인 총기규제 나서야
[로컬뉴스]
03.26.2018
고등학생들까지 나서 총기 규제 강화를 위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법제화 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이는 미 총기협회의 강력한 로비 때문인데 총기 규제를 강화할 수 없다면 탄약 관련 규제 등 우회적인 대책을 찾아야한다는 대안책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
北김정은·김여정 방중설…靑·정부 "확인된 바 없다…예의주시"
[정치/경제]
03.26.2018
<앵커>남북. 북미 정상회담 추진을 앞두고 북한 최고위급 인사가 중국 베이징을 방문했다는 외신보도가 나왔습니다.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갔다는 설까지 제기됐는데요, 중국과 미국은 아직 관련 사실을 확인해주지 않고 있습니다.청와대도 관련 첩보를 예의주시하고 …
2019년 메트로 블루라인, 재정비위해 운행중단
[로컬뉴스]
03.26.2018
메트로 블루라인의 운행이 내년(2019년)부터 일시중단된다. LA메트로폴리탄교통국에 따르면 1990년부터 운행이 시작돼 메트로 라인 중 가장 오랜역사를 지닌 블루라인에 내년 1월부터 보수공사가 실시되면서 운행이 중단된다. 이번 보수공사로 LA다운타운부터 롱비치 다…
CA 등 34개주 ‘페이스북, 모든 내용 공개해라!’
[로컬뉴스]
03.26.2018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 파문에 캘리포니아 주를 비롯한 34개 주정부가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하비에르 베세라 CA주 검찰총장을 비롯한 각 주정부 검찰총장은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보다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
트럼프 가족초청이민 늑장심사로 최악의 적체
[이민]
03.26.2018
시민권자 직계 판정율 54%, 가족초청은 9%에 불과 2017회계연도말 펜딩 I-130 82만 7744건 35% 급증 트럼프 첫해부터 가족초청이민에 대한 심사가 지나치게 늑장처리되고 있어 최악의 적체를 빚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2017회계연도말 가족이민 페티션(I-130) 판정율을 보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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