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하원 68지구 선거에서는재선에 도전한 최석호 현 하원의원과 미셸 듀먼 후보, 단 두 명의 후보만이 출마해 두 후보 모두 결선 진출이 확정된 상태였다. 이런 가운데 어제 예비선거에서 공화당 최석호 의원은 3만 4천 4백여 표, 득표율 60.2%로 민주당 미셸 듀먼 후보…
연방하원 45지구 선거에서는 데이브 민 후보의 결선행이 좌절됐다. UC 어바인 법대 교수인 데이브 민 후보는 어제 예비선거에서 만 6천 854표, 득표율 17.2%로 3위에 자리했다. 1위는 현역의원인 미미 월터스 의원으로 53.2%,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고, 2위는 19.9%의 케이…
LA한인타운을 포함하는 CA주 24지구 상원 선거에서는 피터 최 후보가 마리아 두라조 후보, 단 두 후보만이 출마하면서 이미 결선에 진출한 것이나 다름없었다. 이에 따라 어제 예비선거에서 두 후보의 득표율에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피터 최 후보는 득표율 29.9%로 마리…
현역의원 리콜선거와 함께 한인 조재길 전 세리토스 시장이 출마해 한인사회 관심을 모은 CA주 상원 29지구 선거에서는 조쉬 뉴먼 리콜이 확정됐다. 조쉬 뉴먼 리콜에 대한 찬성표는 59%로 가결됐다. 그리고 대체 후보 선거에서 득표율 34%로 1위를 차지한 링링 챙 후보…
캘리포니아 39지구 연방하원에 출마한 영 김 후보가 11월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 영 김 후보는 어제 실시된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에서 18637표, 득표율 22%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 길 시스네로스는 16506표, 득표율 19%로 2위로 결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시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