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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美 제재, 경제 테러” 맹비난
[로컬뉴스]
12.08.2018
미국의 경제 제재에 대해 이란 대통령이 “경제 테러”라고 비난했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오늘(8일)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6개국 의회의장 회의’ 개막 연설에서 미국이 이란에 경제 제재를 가한 것에 대해서 “경제 테러리즘”이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특검과 본격 힘겨루기
[로컬뉴스]
12.08.20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석인 법무부 장관에 윌리엄 바 前법무부 장관을 내정함으로써 이제 ‘러시아 스캔들’ 특검을 상대로 본격적인 힘겨루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연방 법무부 장관은 법적으로 ‘러시아 스캔들’ 특검 수사를 지휘할 수 있다. 특히 윌리엄 …
트럼프, 백악관∙행정부 ‘새판짜기’ 돌입
[로컬뉴스]
12.08.20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과 행정부 ‘새판짜기’에 돌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7일) 윌리엄 바 前법무부장관과 헤더 나워트 국무부 대변인을 각각 법무부장관과 UN 주재 미국 대사 후임으로 낙점했다고 발표해 ‘11·6 중간선거’ 이후 행정부와 백악관 ‘새…
미국, UN 안보리 ‘북한인권회의’ 소집 포기
[로컬뉴스]
12.08.2018
미국이 UN 안전보장이사회 ‘북한 인권회의’ 소집을 포기했다. UN 안보리에서 5년 연속으로 개최를 추진한 북한 인권을 의제로 한 회의 소집을 미국이 포기한 것이다. 회의 개최를 위해 필요한 이사국 9개국의 지지를 모으지 못했기 때문이다. AFP통신은 다수 UN 외교관…
‘체포’ 화웨이 CFO, 석방 요청.. 캐나다 검찰 “불가”
[로컬뉴스]
12.08.2018
최근 캐나다에서 전격 체포돼 파문의 대상이 된 中 최대 다국적 IT 기업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 CFO가 캐나다측에 석방을 요청했지만 캐나다 검찰이 “불가” 입장을 밝혔다. 中 ‘화웨이’ 창업자 런정페이 회장의 딸이자 현재 최고재무책임자, CFO직을 맡고있는 멍…
인사이트, 화성 '바람소리' 첫포착.. "인간이 들은 화성 첫소리"
[로컬뉴스]
12.07.2018
맷 데이먼 주연의 화성탐사대를 다룬 영화 '마션'의 초반 부에는 화성에 불어닥친 강력한 모래 폭풍이 나온다. 영화에서 모래 폭풍이 빚어낸 강력한 '바람 소리'는 화성에 대한 인류의 호기심을 더 자아내는 훌륭한 소품 역할을 했다. 이제 영화가 아닌 현실에서도 인류가…
12월 7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12.07.2018
1.트럼프 행정부의 새 법무장관에 윌리엄 바 전 장관이 다시 기용됐고 새 유엔대사에는 헤더 나워트 국무부 대변인이 지명됐다.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도 곧 사임하고 후임에는 닉 에이어스 부통령 비서실장이 승진기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2.윌리엄 바 전 법무장관이 …
LA다운타운서 행인 차도로 민 노숙자,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
[로컬뉴스]
12.07.2018
LA다운타운에서 아무 이유 없이 지나가던 행인을 차도로 밀어 트럭에 치이게 한 노숙자가 살인 미수 혐의로 오늘(7일) 기소됐다. 41살의 개럿 조셉 볼트는 이외에 두 여성을 폭행한 혐의도 받고있다. LA카운티 검찰은 볼트가 이틀에 걸쳐 다운타운에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
브레아서 조카 총격 살해한 배은수씨 종신형
[로컬뉴스]
12.07.2018
지난해(2017년) 브레아 지역에서 조카를 총격 살해한 배은수씨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 오렌지 카운티 검찰은 올해 66살의 배은수씨가 지난해 총격으로 자신의 조카인 올해 40살의 제니퍼 리씨를 살해한 혐의로 오늘(7일) 35년 뒤에나 가석방이 가능한 종신형을 선고받았…
CA주, 모든 노숙자에게 침대 제공하는 법안 추진
[로컬뉴스]
12.07.2018
캘리포니아주에서 모든 노숙자에게 침대를 제공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이는 각 도시에 있는 쉘터의 수용공간이 한정적이라 노숙자들이 취침할 수 있는 침대수가 충분치 않기 때문에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보도에 박수정 기자입니다. …
469조 새해 예산안 1박 2일 본회의 통과…야 3당 반발
[정치/경제]
12.07.2018
<앵커> 국회가 선거제도 개혁을 요구하는 야3당의 반발 속에 '1박 2일' 본회의를 통해 새해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만 표결에 참여한 데다, 헌법이 정한 법정 처리 시한을 이미 엿새나 넘겨 최악의 예산 국회라는 평가입니다. <리…
CA주 지속된 폭우, 폭설로 가뭄 위협 ‘한 숨 돌려’
[로컬뉴스]
12.07.2018
매년 가뭄 위협에 시달려온 캘리포니아 주가 최근 폭우로 한 숨 돌리게됐습니다. 이는 캘리포니아 주의 주요 식수원인 북가주 시에라 네바다 산악지대에 폭설이 내렸기 때문으로 현재 스노우 팩은 1년 전과 비교해 두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황 …
LA 주택시장, 내년엔 진정될까?
[로컬뉴스]
12.07.2018
LA일대 주택 가격이 올해 정점을 찍은 가운데 내년에는 진정될지 주목됩니다. 부동산전문가들은 LA의 주택값이 내년에도 계속 오르겠지만, 전국 평균보다는 매우 낮은 속도로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LA일대 주택가격이 올해 정…
오늘의 증권소식 (12월 07일)
[로컬뉴스]
12.07.2018
주식시장은 초반의 강세를 폭락세로 뒤집으며 이번주를 최근 몇년간을 통틀어 최악의 12월 첫주로 기록했다.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상승한 가운데 기대치에 못미친 비농업부문 취업자수는 투자심리를 진정시키지 못한 반면 중국과의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은 또다시 …
새 법무장관 윌리엄 바, 유엔대사 헤더 나워트
[정치/경제]
12.07.2018
윌리엄 바 법무장관 지명자: 아버지 부시 시절 이미 장관역임 헤더 나워트 유엔대사 지명자: 폭스 기자, 국무부 대변인에 이어 대사 트럼프 행정부의 새 법무장관에 윌리엄 바 전 장관이 다시 기용됐고 새 유엔대사에는 헤더 나워트 국무부 대변인이 지명됐다 존 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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