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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서 죽은 고래 배 갈라보니…쓰레기 100㎏ '와르르'
[로컬뉴스]
12.03.2019
배 속에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든 채 죽은 향유고래가 스코틀랜드 해안에서 발견됐다. 어제(2일) 뉴욕타임스 NYT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스코틀랜드 헤브리디스제도의 러스켄타이어 해변에 수컷 향유고래 한마리가 죽은 채 떠밀려 왔다. 사체를 조사한 '스코틀랜드 해…
딕셔너리닷컴 올해의 단어는 'Existential'..의미는?!
[로컬뉴스]
12.03.2019
온라인 사전 사이트인 딕셔너리닷컴이 '올해의 단어'로 '실존적인'이라는 의미의 'Existential'을 선정했다. 딕셔너리닷컴은 홈페이지에 이 단어의 의미를 '실존과 관련된', '개인의 자유 선택에 따라 결정되는 인간 존재의 본질과 관련된' 등이라고 설명한 뒤 "문자 그대로…
정부, 모든 출입국자 '얼굴촬영' 의무화 추진
[로컬뉴스]
12.03.2019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시민을 포함해 모든 여행객의 출입국시 얼굴 촬영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어제(2일)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국토안보부는 내년 7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규제안을 발표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출입국자에 …
트럼프 "북한 비핵화 합의 부응해야"..미 무력 사용 가능성
[로컬뉴스]
12.03.201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비핵화 합의에 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만약 필요하다면 북한 문제와 관련해 무력을 사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런던…
홍콩경제 추락..GDP 2% 손실·소매판매 24% 급감
[로컬뉴스]
12.03.2019
지난 6월 초부터 7개월째 이어지는 시위 사태의 장기화와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홍콩 경제가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다. 시위 사태로 홍콩을 찾는 관광객이 급감하고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서 홍콩 경제는 이미 '마이너스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축제, 행사 등이 줄…
트럼프, 마크롱 '나토 뇌사' 언급에 "아주 못된 발언"
[로컬뉴스]
12.03.201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나토가 뇌사 상태에 빠져있다고 비판한 것에 대해 "아주 못된 발언"이라고 비난했다. 트럼프는 오늘(3일) 런던 나토 정상회의 시작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마크롱의 '나토 뇌사' 발언에 대해 "매우 모욕적이라고 …
"유서에 없는 내용 거짓으로 흘리고"...靑, 검찰 피의사실 공표 경고
[정치/경제]
12.03.2019
<앵커>청와대가 숨진 전 특별감찰반원과 관련해 유서에도 업는 내용을 거짓으로 흘렸다며 검찰의 피의사실 공표 정황을 공개적으로 경고했습니다.전 특감반원의 유족들은 검찰이 이례적으로 압수해간 고인의 휴대전화를 돌려주기를 원한다고 민정수석에게 요청한 것…
트럼프, 영국 선거에 개입하지 않겠다..그래도 존슨 유능
[로컬뉴스]
12.03.2019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런던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 총선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늘(3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런던 주재 미국대사 관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는 12월 12일 예정된 영…
트럼프 "중국과 무역협상 데드라인 없어"
[로컬뉴스]
12.03.201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협상 합의가 내년 말 대선 이후로 미뤄질 수도 있다고 시사했다.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영국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3일) 런던 주재 미국대사 관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입장을 나타냈다…
12월 2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12.02.2019
1.미주 한인들의 자살율이 타인종에 비해 월등히 높은 가운데 대부분은 적절한 치료나 제대로된 도움을 받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한인들의 과반이 2세보다는 한국에서 출생한 이민자로 언어적 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2.남가주 …
한인 정신건강 ‘빨간 불’.. “두팔 벌려 도와드릴게요”
[로컬뉴스]
12.02.2019
미주 한인들의 자살률이 타인종들 보다 월등히 높은 가운데 대부분 적절한 치료나 도움도 받지 않고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한인들의 과반이 2세보다는 한국에서 출생한 ‘이민자’로 언어적 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
한국학원 사태, 누구를 위한 버티기이고 법적 공방인가?
[로컬뉴스]
12.02.2019
남가주 한국학원 사태가 또 한번의 합의 결렬되면서 합의와 양보없는 법적 공방으로 향했습니다. 한국 정부 지원금 재개도 사실상 불가능해진 상황으로 이번 사태에 따른 피해는 고스란히 남가주 한국학원 소속 학생들이 떠안게 됐다는 지적입니다. 이황 기자가 …
CA서 차량 내 물품 절도 1년간 24만여건 달해
[로컬뉴스]
12.02.2019
캘리포니아 주에서 지난해 차량 내 물품 절도 사건이 무려 24만여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8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건데 주 전역에서는 샌프란시스코가 가장 많았고 LA는 남가주에서 제일 높았습니다. 박수정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한해동안 …
자유한국당 안상수, 해리스 미 대사에 "북한과 종전선언 하면 안 돼"
[정치/경제]
12.02.2019
[앵커]"내년 총선 전에 북미 정상회담을 자제해달라"라는 말을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미국측에 말했다는 사실, 이것은 이미 보도되면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당의 한 의원은 주한 미국 대사에게 북한과 종전선언을 하면 안된다고 요청한 것도 확인됐…
66년 한미동맹 최악의 난파위기 ‘출구를 찾아라’
[정치/경제]
12.02.2019
방위비 분담금 5배 인상요구로 한미긴장 분수령 지소미아 갈등 여전. 북한도전, 미중파워게임 66년된 한미동맹이 방위비 분담금 대치와 주한미군 감축설, 한일 지소미아 갈등, 북한의 도전, 미중 파워 게임 등에 얽히고 섥히면서 최악의 난파위기에 빠졌다는 경고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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