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다큐멘터리를 통해 사이비 의혹에 휩싸인 한인 목사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엘몬테 경찰국에 따르면 연방 수사 당국은 오늘(25일) 아침 6시쯤 7744 맥그로아티 스트릿에 위치한 주택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성착취를 비롯한 탈세, 우편 사기, 자금 …
미국의 은퇴자들은 “크고 아름다운 법안”, BBB법안으로 인해, 지금까지의 예상보다 2년 더 빨리 소셜시큐리티, 즉 사회보장 연금 혜택이 크게 삭감될 전망에 직면해 있다고 악시우스가 보도했다. 연방 소셜시큐시티 신탁위원회(Social Security Board of Trustees)는 지난 6월 18일…
웨스트 LA '리틀 오사카'로 불리는 소텔 지역 주민들이 위험한 교통 상황에 대응해 직접 횡단보도를 그리는 행동에 나섰다. 횡단보도가 설치된 곳은 스토너 공원(Stoner Park) 인근 사거리다. 스토너 공원은 수영장, 운동장, 자전거 코스, 스케이트장 등 다양한 체육·놀이 시설…
LA 시, 카운티가 공동 운영하는 노숙자 지원 기관 LA 노숙자 서비스국(LAHSA)이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 LAHSA 위원회는 오늘(25일) LA시 노숙자 정책 담당 변호사인 기타 오닐(Gita O'Neill)을 LAHSA 임시 국장으로 임명하기로 찬성 7대 반대 1로 결정했다. 오닐 신임 국장은 다음달(8…
최근 LA국제공항과 인근 호텔을 이용한 여행객 1명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추가 감염 우려가 나온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지난 5일 LA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고 당일 저녁 7시 30분부터 7일 오후 1시까지 5711 웨스트 센츄리 블러바…
LA 지역을 대표하는 미식 축제 ‘Dine LA’가 오늘(7월25일)부터 여름 시즌이 공식 시작됐다.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한 이 ‘Dine LA’ 행사는 오늘부터 8월 8일(금)까지 2주 동안에 걸쳐 진행된다. 총 300개 이상의 레스토랑들이 참여한다. ‘Dine LA’는 매년 여름과 겨울, 두 차…
위티어 지역 605 프리웨이 남쪽 방면이 오늘(25일) 밤부터 보수 공사로 인해 차선이 대폭 축소된다. 이는 롱비치에서 샌 가브리엘 밸리에 걸친 605 프리웨이를 전면 재정비하는 프로젝트 ‘수퍼 605(Super 605)’에 따른 것이다. 총 공사비만 2억 6천만 달러에 달하는 대공사…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운전자가 잠든 틈을 타 트럭을 훔쳐 탄 용의자가 체포됐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빅터 밸리 지부에 따르면 린우드 거주자인 올해 49살 오마르 에르난데스(Omar Hernandez)는 지난 23일 저녁 6시 30분쯤 한 트럭을 훔쳐 타고 달아났다. 당시 이 트럭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