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최신기사
연방대법원, 사기업과 의료종사자 백신 의무화 검토
[로컬뉴스]
01.08.2022
사기업과 의료 종사자들에 대한 코로나 19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에 대해 연방대법원의 심리가 시작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방정부가 100인 이상 사기업과 의료 기관 등에 대해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강제할 수 있는지가 핵심 쟁점 사안이다. 백악관은 이번에 연방…
조 바이든 대통령, 첫 국정연설 3월1일에 하기로 결정
[로컬뉴스]
01.08.2022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3월 1일 연방의회에서 취임 후 첫번째 국정 연설을 합니다. 백악관은 낸시 펠로시 연방하원의장의 공식 초청에 따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3월 1일 연방의회에서 첫번째 국정 연설에 나선다고 공식 발표했다. 민주당 소속인 낸시 펠로시 의장…
조 바이든, 12월 고용지표 ‘실업률 3.9%’ 극찬
[로컬뉴스]
01.08.2022
최근 낮은 지지율로 고전하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고용지표를 매우 강력히 내세우면서 경제가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지난달(12월) 고용지표에 대해 경기 회복의 “역사적인 날”이라고 크게 의미를 부여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
러시아, 카자흐스탄 군대 파견에 의혹의 시선
[로컬뉴스]
01.08.2022
시위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카자흐스탄에 러시아가 전격 군대를 파견한 것에 대해서 국제 사회에서 많은 의혹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외세 간섭을 거부하는 성향이 강하고 러시아도 그동안 군사적으로 개입하는 것을 꺼려왔다는 점에서…
러시아, ‘시위 격화’ 카자흐스탄에 공수부대 파견
[로컬뉴스]
01.08.2022
며칠째 반정부 시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카자흐스탄에 러시아가 공수부대를 파견하는 등 강력하게 개입하고 있는 모습이다. 중앙아시아 북부, 러시아 남쪽에 위치한 카자흐스탄에서는 물가 불안으로 시민들 불만과 분노가 폭발하면서 관공서를 파괴하고 불을 지르는 …
美 12월 신규일자리, 199,000개로 실망스러운 수준
[로컬뉴스]
01.08.2022
미국의 지난달(12월) 신규일자리 창출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실망스러운 수준이었다. 이에 따라 연방준비제도의 통화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상당히 흥미로운 상황인데 본격적인 긴축으로 갈 수 있을지 여부가 최대 관심이다. 연방노동부 고용통계국(BLS)는 지…
1월 7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1.07.2022
1.LA카운티 코로나 19 일일 확진자 수가 4만3천 명 이상을 기록하면서 재확산세가 날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 특히 의료진들의 감염사례도 급등하면서 의료 시스템 붕괴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2.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로 병상 부족 문제가 심화되…
오늘의 증권소식(1월 7일)
[로컬뉴스]
01.07.2022
주식시장은 3일 떨어지고 하루 엇갈리고 하루 오른 올해 첫 주를 하락한 주로 마무리했다. 비농업부문 취업자수가 예상치의 절반에도 못미친 가운데 가라앉지 않은 금리인상에 대한 부담감속에서 투자심리는 또다시 사자와 팔자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했다. 개장초 강…
다시 안철수의 시간…꿈틀거리는 야권 단일화 이슈
[정치/경제]
01.07.2022
[앵커]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한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5%를 기록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대선 구도가 3자 구도로 재편되는 흐름인지 주목되는데요, 단일화 문제 등을 둘러싼 양측의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제2의 안풍이 대선판에 불고 있습니다.대선을 두 달…
LA서 코로나19 확산세 무섭다! .. 일일 확진자 43,712명
[로컬뉴스]
01.07.2022
LA카운티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4만 3천 명 이상을 기록하면서 재확산세가 날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진들의 감염 사례도 급증하고 있어 의료 시스템이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LA카운티의 코…
CDC 국장 "오미크론 유행, 남아공처럼 송곳 모양 될 수도"
[로컬뉴스]
01.07.2022
로셸 월렌스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이 오늘(7일)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19의 유행이 송곳처럼 뾰족하게 치솟았다가 빨리 수그러드는 형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월렌스키 국장은 이날 오미크론 변이를 처음 보고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코로나19의 유행이…
씨티, 백신 안 맞은 직원들 해고키로..월가 은행 최초
[로컬뉴스]
01.07.2022
씨티그룹이 월스트리트의 주요 금융기업 중 처음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거부한 직원들을 해고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오늘(7일) 보도했다.씨티그룹은 오는 14일까지 백신 의무화 명령에 따르지 않는 직원들을 무급휴직 처분하고 이들 직원과의 고용계약을 이…
10대 아들 트렁크에 태우고 코로나19 검사소 향한 엄마 기소
[로컬뉴스]
01.07.2022
텍사스 휴스턴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10대 아들을트렁크에 태운 여성이 기소됐다. 올해 41살 여성은 코로나19 양성 판정받은 13살 아들을트렁크에 태우고 사이프레스-페어뱅크스 교육구에서 진행하는 드라이브스루 코로나19 검사소로 향했다. 사이프레스-페어뱅…
코로나19 사태 속 LA 패스트푸드 직원 보호 못받는다!
[로컬뉴스]
01.07.2022
<앵커맨트>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LA 카운티 패스트푸드 종사자들에 대한 마스크 제공 등 개인 보호 장비들의 제공이 턱없이 부족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보호 장비 제공이 열악하다 보니 근로자 4명 중 1명이 실제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됐습…
고개 드는 '4차 백신 접종론'.. CDC에 승인 촉구
[로컬뉴스]
01.07.2022
이스라엘이 코로나19 백신의 4차 접종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미국에서도 4차 백신 접종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공화당 소속인 짐 저스티스 웨스트버지니아 주지사는 어제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들에게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승인해달라고 질병통제…
이전 10개
3071
3072
3073
3074
3075
3076
3077
3078
3079
30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캘프레시 오늘부터 자격 축소..영주권자·시민권자 등으로 제한
2위
"캘리포니아 떠난 주민들, 더 나은 삶 살고 있나"/개솔린 가격 6달러..코스트코엔 오히려 호재?!
3위
고갈 위기 소셜시큐리티, "누가 비용 감당?"/“신분 때문에 복권당첨금 못받는다..도와달라” 사기 주의
4위
LA학교서 물병 맞아 12살학생 사망, 미성년자 체포
5위
파키스탄 주도 미국과 이란 휴전 협상 교착
6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 발표
7위
LA주택가서 3살배기 코요테에 두 차례 물려
8위
미국인 37% “비상금 500달러도 없다”/CA유권자 64%, 트럼프 이민정책 여전히 반대
9위
LA서 50만 달러 상당 도난 촉매변환기 적발
10위
LA카운티 학생 노숙자 1년 새 "역대 최대폭 증가"
11위
이란 대통령,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격 멈춘단 보장 있다면 종전 준비돼
12위
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13위
[속보]
유인 달 왕복비행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반세기만에 달로!'
14위
트럼프 "조금만 있으면 호르무즈 개방, 석유 차지"
15위
트럼프 대통령 대국민 담화 '이란 핵 완전 차단, 협상 나서라고 압박'
16위
남가주 오늘과 내일 산타애나 강풍
17위
LA 카운티, 스몰 비즈니스, 비영리 단체 상업용 건물취득 지원
18위
남가주 ICE구치소서 4번째 사망…멕시코 정부 ‘강력 반발’
19위
"트럼프 경제 지지율 31%로 임기중 최저…지지층서 더 하락"
20위
트럼프 "이란에서 아주 곧 떠날 것 .. 아마 2∼3주 내"
21위
폭염 물러가고 선선한 날씨..오늘 밤 곳곳에 빗방울
22위
"인류의 새로운 도전"...달 향하는 아르테미스 2호 발사
23위
북가주 산타크루즈 규모 4.9 지진…샌프란시스코 '흔들'
24위
웨스트몬트 총격사건 무장 용의자 사살
25위
LA 한인타운 9살 소녀 뺑소니 차량에 치여
26위
LA법원, '교통위반 벌금, 유료 도로 통행료 납부 요구하는 스캠 사기주의'
27위
LAPD, 4월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집중 단속
28위
전국 1월 주택가격 0.9%↑ .. 상승세 둔화
29위
LA시장선거 여론조사서 라만, 캐런 배스 제치고 '깜짝 1위'
30위
남가주 곳곳에 반가운 ‘단비’ 내려
포토
F-15 장교, 적진서 이틀 만에 구출...'팀6' 투입
"폭탄 신고"...실버레이크 클럽 대혼란
국제
튀르키예 하늘 붉게 변했다…"아프리카 모래폭풍 탓"
中, 당 중앙정치국원 마싱루이 낙마 공식화 "기율위반 조사"
이란 방송 "美조종사 전투기서 비상사출…생포하면 상금"(종합)
"日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 전쟁 후 처음"(종합)
이란 방송 "美조종사 전투기서 사출…생포하면 상금"
中, 마싱루이 부패혐의 조사…당 중앙정치국원 3명째 낙마(종합)
발트해 러시아 유조선 기름 유출…스웨덴 당국에 억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