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대학인 스탠퍼드 대학 캠퍼스에서 대낮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학생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오늘 (10일) 스탠퍼드대 공공안전국에 따르면 지난 7일 낮 12시 30분께 대학 내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한 여성이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 남성은 피해자를 …
누리 마르티네즈 LA 시의장이 인종차별 발언 논란 끝에 오늘 (10일) 시의원장직 사임을 발표했다. 마르티네즈는 시의원장직을 내려놓지만 LA 시 6지구 시의원 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마르티네즈 시의장은 지난해 (2021년) 10월 케빈 드 레온 14지구, 길 세디요 1지구 시의원…
1. 지난 20년동안 CA주에선 개솔린 공급부족과 가격 폭등에 대한 반복적인 경고가 나오고 있었지만, 해결책을 전혀 마련하지 못했기 때문에 요즘 같은 폭등 사태를 겪고 있다고 LAT가 지적했다. 2. 한편 LA카운티의 개솔린 가격이 5일 연속으로 모두 9.3센트가 떨어지면…
LA북동부 지역에서 한인으로 추정되는 80대 여성이 개 2마리의 공격을 받고 숨졌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 빅터 밸리 지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11시 9분쯤 볼디 메사 지역 빅톤 스트릿과 메사 로드 교차로 부근에서 올해 80살 순 한(Soon Han)씨가 의식을 잃고 발견…
지난 8일 토요일 그리피스 팍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상대 남성을 자동차로 들이받은 뒤 도주했던 여성이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8일 오후 3시쯤 2400 블럭 펀 델 드라이브에서 남성과 여성이 언쟁을 벌이다 발생했다. 여성이 말다툼 도중 상…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닷새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10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9센트가 떨어진 갤런당 6달러 40.1센트다. LA개솔린 가격은 지난 닷새 동안 9.3센트가 하락했다. 1주일 전보다는 6.5센트…
누리 마티네즈 LA시의장의 인종차별 발언에 대한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어제(9일) LA타임스는 지난달(9월) Reddit에 올라온 녹음 파일을 분석해 누리 마티네즈 LA시의장이 비공개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고 동료 시의원 일부를 조롱했으며 LA…
감염자 3명당 1명꼴 증상 3개월 이상 가는 롱코비드 환자 장기 환자의 4명당 1명꼴 일상생활 심각한 차질 미국에서는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의 30%가 3개월이상 증상을 겪는 롱코비드에 시달리고 장기환자의 25%는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으로 C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