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의원들이 인종차별 발언 논란 당사자인 누리 마르티네즈와 케빈 드 레온, 길 세디요 시의원 사임(resign)을 요구하는 동의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이 동의안에는 인종차별 발언 피해자 마이크 보닌을 비롯해 마퀴스 헤리스 – 도슨, 니티아 라만, 밥 블루맨필드, 폴 코…
1.누리 마르티네즈 전 LA시의회 의장 등 3명의 시의원들이 인종차별 발언 녹취 공개 이후 파장이 일파만파 커진 가운데 LA시청 앞에서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들은 LA시민들을 대표하고 이들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는 시의원이 필요하다며 3명의 시의원들의 사퇴와 함께 …
개인금융정보업체 월렛허브 (WalletHub)의 새로운 연구 결과 CA주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샌버나디노, 오클랜드, 그리고 LA 가 꼽혔다. 반면 가장 안전한 거주지로 평가되는 도시는 프레몬트, 어바인, 출라 비스타 (Chula Vista)다. 이번 조사는 전국 182개 도시의 범죄, 고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