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주가 멀지않아 전력 공급 부족 사태를 겪을 것이라는 에너지 대란 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경고가 나왔다. North American Electric Reliability Corporation(NERC), 북미전력안정성 회사는 최근 발표한 연례 평가서에서 CA 주와 Midwest, 중서부 지역이 앞으로 2년 안으로 심각한 에너지 …
1.크리스마스 주말을 앞두고 전역에 강력한 겨울 폭풍이 불어닥치면서 150만 가구에 전력공급이 중단됐고 항공편들이 무더기 취소되거나 지연됐다. 미국 인구의 70%에 해당하는 2억4천만 명이 거주하는 지역에 각종 기상경보가 발령된 상태다. 2.항공 여행을 하려던 일부 주…
[앵커]겨우 한 몸 누일 수 있는 좁은 고시원 방이나 지하, 옥탑방에 사는 이들이 여전히 176만 명으로 많습니다.그 중에서도 노인들의 주거 문제가 심각한데, 청년들의 임시 거처였던 고시원에 이젠 노인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신림동 고시촌 끝자락.80대 황 모 씨는 한 평 남…
1. 새해 1월부터 은퇴저축의 의무 인출시작 시기가 73살로 늦춰지고 2024년 1월부터는 은퇴저축 에서 비상금을 벌금없이 인출할수 있게 되며 2025년 1월부터는 직장은퇴저축인 401K의 자동가입이 의무화된다 2. 모건스탠리에서 미 금융시장 참여자들이 아직도 연방준비제…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다우니 지역에는 ‘마사’를 구하기 위한 라틴계 사람들의 발길이 아침부터 끊기지 않고 있다. 다우니 아마폴라 마켓(Amapola Deli & Market)에 위치한 마사 판매 매장은 매일 아침 긴 줄을 선 사람들로 붐빈다. 매일 아침마다 갓 구운 신선한 마…
연준선호 PCE 10월 6.1%에서 11월 5.5%로 크게 둔화 연준 목표 2%에 근접하려면 2024년말에나 가능 미국의 CPI 소비자 물가에 이어 연준이 선호하는 PCE 개인소비지출 물가도 11월에 큰폭으로 진정됐다 PCE 물가는 10월 6.1%에서 11월에는 5.5%로 0.6 포인트나 둔화돼 연준의 물가잡기…
주식시장은 이틀 떨어지고 3일 오른 이번주를 10주만에 처음 혼조세로 마감한 주로 마무리했다. 발표된 몇몇 경제지표들의 희비가 엇갈린 상황에서 투자심리는 쉽게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개장내내 사자와 팔자 사이에서 요동쳤다. 개장초 잠시 sell off mode로 꺾였다 상승…
LA 카운티 코로나19 위험 등급이 ‘높음’에서 ‘중간’으로 하향 조정됐다. LA카운티 공공보건국은 어제(22일)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지역 위험 수준을 ‘중간’으로 강등한다고 밝혔다. 최근 집계된 평균 코로나19 감염률은 주민 10만 명당 180명이…
미국 유학, 취업 등에 필요한 비이민 비자 발급을 위한 대면 인터뷰 면제 조치가 내년(2023년) 말까지로 다시 연장된다. 국무부는 오늘(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사들은 2023년 12월31일까지 특정 범주의 비자에 대해 사안별로 대면 인터뷰를 면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면 인…
LA다운타운 고층빌딩에서 창문을 청소하던 노동자 2명이 장치 오류로 공중에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사건은 오늘(23일) 오전 10시 20분쯤 400블락 사우스 브로드웨이 스트릿에서 발생했다. 소방국은 노동자 2명을 태운 이동장치의 내부 시스템이 고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