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감소세를 이어가던 LA와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크리스마스 당일인 오늘(25일) 올랐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와 유가 정보 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25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1.5센트 오른 갤런당 4달러 44.4센트로 나타났다. 역대 크리스마스들 가…
미국에 폭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AP 통신과 NY Times, ABC 등 주요 언론들 보도에 따르면 동북부, 중북부, 중부, 동남부, 남부, 서북부 등 거의 전 지역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시작된 한파와 엄청난 양의 폭설로 전국 곳곳에서 정전과 교통 두절 등 피해가…
30대 후반의 Solana Beach 거주 여성이 자신의 의붓 아버지 살해 혐의로 법원에서 배심원단에 의해 유죄 평결을 받았다. San Diego 카운티 법원의 배심원단은 39살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드 샤샤 쟁크스에 대해 64살 계부 토마스 메리먼에 대한 1급 살해 혐의에 유죄 평결을 내…
가디나에서 무려 33시간여 동안 계속된 대치극이 결국 용의자가 사살되면서 끝나고 말았다. 가디나 경찰국은 지난 21일(수) 아침 1800 West 145th St.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총격이 일어났다는 911 신고가 접수돼 출동했다. 가디나 경찰이 총격이 일어난 아파트 인근을 통제하…
올 한해 CA에서만 어마어마한 양의 펜타닐이 적발됐다. CA 주지사실은 올해(2022년) 단속한 펜타닐 양이 총 28,765 파운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CA 수사기관들이 펜타닐 단속을 주도했는데 주 방위군 내셔널가드 지원이 뒷바침돼 모두 28,765파운드의 펜타닐을 찾아낸 것이…
LA 지역 코로나 19 확산세가 최근 들어서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사망자 숫자가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12월23일) 하루 코로나 19 사망자 숫자가 2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분류하는 코로나 19 확산세 정도와 …
LA에서 크리스마스 연휴 특별단속이 시작된 가운데 경찰이 안전운전을 다시 한번 당부하고 나섰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어제(23일) 저녁 6시1분부터 54시간 연속 크리스마스 연휴 특별단속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A 카운티 지역의 경우에는 LA 모든…
미국이 크리스마스 연휴에 들어간 가운데 보기드문 혹독한 겨울 폭풍에 난타를 당하고 있다. 국립기상청(NWS)은 약 3,200km에 이르는 지역에서 강력한 겨울 폭풍 영향으로 정전 사태가 속출했다고 전했다. 3,200km는 남부 텍사스 주에서 북서부 메인 주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
美 해병대가 하급자의 상급자에 대한 경례나 대답 때 기존의 ‘Sir’나 ‘Ma’am’ 사용을 금지할 전망이다. 해병대는 피츠버그 대학에 외주를 줘서 부대 내 개선 방안 관련해 연구해줄 것을 의뢰했다. 지난 2000년 12월부터 시작해 약 2년이 걸린 피츠버그 대학의 군 하급자…
남가주 지역에서 한 해군 고위 장교가 갑자기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해군 소식지 ‘Navy Times’는 로버트 ‘바비’ 라미레즈(47) 해군 중령이 San Diego에 있는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로버트 라미레즈 해군 중령이 숨진 채 발견된 것은 지난 19일(월)이…
CA 주로부터 분리돼 미국 51번째 주가 되겠다는 San Bernardino 카운티의 발의안 EE가 지난 11월 8일(화) 중간선거에서 통과되면서 이 발의안의 운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CA 주는 카운티의 분리 독립에 대해서 연방 의회와 주 의회 모두의 동의를 얻어야 가능한 것으로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