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월 들어 미국의 일자리가 예상치 못하게 감소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노동부는 지난 달 비농업 일자리가 6월보다 2만3천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2. 비농업 일자리가 2만3000명 감소하며 지난 2월에 이어 또 한번 '고용쇼크'를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던 고용…
오늘(7일) 오후 글렌데일의 한 프리스쿨 건물로 차량이 돌진해 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글렌데일 소방국에 따르면 사고는 오후 2시 직전 1230 노스 퍼시픽 애비뉴에 위치한 건물로 차량이 돌진해 최소 8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 현장이 담긴 영상에서 차량은 건물 안쪽까…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아론 소킨 감독은 오늘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극장에서 열린 미국영화 연구소, AFI 컨서버토리( Conservatory ) 2026년도 졸업식에서 영상 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 예술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영화연구소, AFI 컨서버토리는1969…
CA 보험료 부담이 커지면서 차기 보험국장 선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예비선거 1위로 본선에 진출한 한인 제인 김 후보는 라디오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공정하고(Fair), 부담 가능하며(Affordable),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Available)' 보험시장을 만들겠다며 3대 우선 …
미국 서남부의 젖줄로 불리는 콜로라도강이 건조한 날씨와 과도한 용수 사용으로 인해 말라가고 있다. CNN방송에 따르면 연방 내무부 산하 매립국은 어제(6일) 기준 콜로라도강 유역 미드호 수위가 1천40.5피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지난 2022…
코스타리카에 거주하는 119살 어르신이 세계 최고령 생존자 기록에 도전하며 장수 비결이 주목받고 있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가 오늘(7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주인공은 코스타리카에 거주하는 호세 플로레스다. 1907년 7월 11일생인 그는 어려서 부모님을 여의고 평…
ICE 요원들이 앞으로 2개월 안에 바디캠을 착용할 예정이지만, 단속이나 구금 과정에서 사망·중상 사고가 발생해도 영상 공개 여부는 ICE가 자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CE 지침에 따르면 요원들은 체포와 수색영장 집행 등 단속 과정에서 바디캠을 작동…
LA 카운티와 OC 개솔린 가격이 나흘 연속 낮아지며 하락세를 이어갔다.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OPIS)에 따르면 오늘(7일) LA 카운티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6일)보다 0.9센트 내린 갤런당 5달러 67센트를 기록했다.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지난 4일 동안 …
CA주에서 자가주택 3채 중 1채가 100만 달러를 넘어서면서, 한때 고급주택의 기준으로 여겨졌던 ‘100만 달러 주택’의 의미가 달라지고 있다.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에 따르면 100만 달러 이상 자가주택은 2005년 약 150만 채에서 2024년 690만 채로 늘었다. 전체 자가주택에서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