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지방 법원은 LA 콘서번시(LA conservancy)가
요청한 구 엠버서더 호텔 철거인가 취소요청을
기각했습니다.
LA 콘서번시를 비롯한 보존주의자들은
역사적 현장인 엠베서더 호텔을 철거하고
학교를 세우겠다는 LA 통합구의 계획은 부당하다며
호텔 철거인가를 취소해 줄것…
미 협상파, 북 정권 핵포기 결단 확인되면 급진전 가능
미 강경파, 4차 회담 진전 없으면 플랜 B, 대북 강경책 경고
오는 27일경 1년여만에 재개되는 4차 6자회담에서 미국은 한국의 중대 제안을 수용하는 등 과거보다는 유연하고 적극적인 협상태도를 취할 것으로 예고하고 …
오늘 오후, 러시아 북부
유흐타 시의 한 상가에서
원인 모를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그 자리에서 20명이 숨졌고
17명이 부상당했습니다.
파리에서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모스크바 현지 시각으로
오늘 오후, 1시 58분,
러시아 북부 유흐타 시의
한 상가에서 …
어제(7월10일) 오후 사우스 LA 지역에서
생후 19개월된 자신의 아이를 안고
경찰과 대치극을 벌이던 30대 남성이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으며
아이도 역시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LAPD는 어제 오후 4시35분쯤
104가와 아발론 블러바드 부근 한 아파트에서
한 남성이 총을 …
LA 출신 이란계 미국인 영화제작자가
이라크에서 반군을 도왔다는 혐의로
미군에 의해 54일 동안 감금됐다가
어제(7월10일) 풀려났다.
가족과 인권단체 등이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는 등
인권침해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뉴스센터 연결한다.
주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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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월10일) 저녁 LA 국제공항에서
X-레이 검색대에서 폭발물로 보이는 괴물체가 발견돼
긴급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지만
조사 결과 MP3 플레이어와 커피 가방으로 드러났다.
LAPD는 어제 저녁 8시쯤
LA 국제공항 5번 터미널에서
폭발물로 보이는 수상한 괴물체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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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발생한 런던 테러사건으로
전세계가 다시 테러공포에 휩싸이고 있는데요,
2001년 9.11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가
파라마운트 영화사에 의해 제작될 예정입니다.
아직 제목과 개봉날짜는 미정인데요,
9.11 테러 당시 구조활동을 벌이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두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