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정불화를 겪던 50대 한인이 LA 다운타운 인근에서 두 자녀를 차안에 태운채 불을 질러 살해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2.자신의 아들과 딸을 죽음으로 몰고간 윤씨는 사업부진으로 가정불화를 겪으며, 부인과 심각한 갈등관계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3.알라스카 …
[앵커맨트]
지난 1일부터 위성방송 Direct TV를 통해
4개 채널의 한국어 방송이 방송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Direct TV를 통해
한국어 방송을 24시간 시청할 수 있어
한류열풍이 세계 대중문화의 중심지인 미국에도 직접 상륙했습니다.
김혜정 기자입니다.
( Effect) YT…
1.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골프장에서 열리고 있는 LPGA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쉽 3라운드에서 미셸 위는 선두인 로레나 오초아에 3타차로 2위를 달리고 있다.
2.PGA 투어 벨 사우스 클래식 3라운드 경기에선 필 미클슨이 2위를 8타차로 따 돌린채 독주를 계속하고 있다.
3.…
내일(4월2일) 새벽 2시를 기해서
여름철 일광시간 절약제 (썸머타임제) 가 시작됩니다.
내일 아침 2시가 3시로 한 시간 앞당겨지며
낮시간이 한시간 길어집니다.
LA와 한국과의 시차는 17시간에서 16시간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서머타임 시행 뒤에는 워싱턴DC와 뉴욕
그리…
합법이민 영주권-취업 41만, 가족 25만 4000개 늘려
전문직 취업 H-1B 5만개 증가, 비숙련직 한해 40만명 신설
하나로 통합된 연방 상원의 ‘포괄적 이민개혁법 2006’에서도 합법 이민 문호를 2배이상 확대하고 단기 취업할 수 있는 외국인 인력들을 대거 유입할 수 있는 조치들…
LA를 비롯한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4주 연속 상승하며 3달러 시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남가주자동차협회는
오늘(3월31일) LA 개솔린 평균 가격이
갤론 당 2달러 75.1센트로 나타나
지난 주 보다 2.3센트 인상됐다고 밝혔다.
오렌지 카운티 지역도 오늘 개솔린 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