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한 주 만에 무려 17센트나 상승해
최근의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자동차협회는 오늘(4월28일)
LA와 롱비치 지역 개솔린 가격이
갤론 당 3달러 20센트를 기록해
지난 주 보다 17센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오렌지 카운티 지…
4.29 LA 폭동 14주년을 기념하는
특집 다큐멘터리가 방송됩니다.
MBC 문화방송은
LA 현지 방송사인
KISB, TVK24와 공동 제작한
“그후 14년 같은 꿈, 다른 길”을 제작해 방송합니다.
5시간 반으로 제작된
이번 특집 방송은
폭동 당시 현장을 생생히 목격했던
LA 한인 타운의 …
이란, 호르무즈 해협만 봉쇄해도 하루 석유유통 25% 막아
텍사스 오일맨, 조지 부시 대통령이 오일문제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유가 급등을 잡을 만한 묘책이 없어 미국민 민심 잡기에 애를 먹고 있으나 안에서 보다는 밖에서 더 큰 수모를 당하고 있다.
…
지난 25일 사우스 LA 지역에서는
4.29를 앞두고 한흑 커뮤니티간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4.29 폭동 당시 피해를 입은 한인 업주들과
흑인 시민운동가 등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한흑 사회간의 관계회복 방안이 집중 논의됐습니다.
당시 LA 폭동의 주역이였던
브라더…
한미 연합회 LA지부와LA시 휴먼 릴레이션스 코미션이
4-29 폭동을 돌아보고 폭동후의 한인사회의 변화를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429 기념 토론회는 오는 29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한국연합 장로 교회에서 개최됩니다.
토론회에는 각종 한인단체와 흑인단체등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