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이였던 LAPD 경관이
3살 된 자신의 아들에게 총격을 받은
어이없는 오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35살의 엔리크 차베스 경관은
어제(11일) 오전 아들을 뒷좌석에 태우고
픽업 트럭을 운전하던 중에
9mm 권총이 발사돼 부상을 입었습니다.
3살된 아들은 차안에서 아버지의 권…
태풍이 물러간지 하루만에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12일 서울과 경기 중북부 지방에 집중호우로 곳곳에서 도로가 침수되고 지하철역이 잠기는등 교통두절 피해가 잇달았습니다.
강우량은 이날 오후 고양 370 ,김포 297,서울 209.㎜ 등이며 내일까지 최대 100~200㎜의 비가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