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민 1순위 : 3년 후퇴(1997년 1월 1일)
취업 3순위-숙련공: 불변(2001년 10월 1일), 비숙련공: 비자불능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 1순위인 시민권자 성년 미혼자녀가 무려 3년이나 추가 후퇴하는 악몽을 겪게 됐고 취업이민은 제자리 걸음을 하게 됐다.
◆가족초청 …
제 28대 LA 한인회가 연차 회의를 가지고
금년도 사업 계획에 대한
세부사항을 밝혔습니다.
LA 한인회는
남 문기 회장 취임이후 처음으로
82명의 이사중 64명의 이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연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한인회는 어제 열린 연차회의에서
부회장 정족수를 …
30대 한인 남성이 출소한지 한달만에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다시 체포됐습니다.
LA 카운티 쉐리프는 지난 15일
30살의 한인 이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5일 새벽 12시 15분쯤
할리우드 블러바드와 하이랜드 애비뉴에 위치한
레드 라인 지하…
LAPD 윌셔 경찰서에서 순찰 실무 책임자로 근무해온
한인 단 변 경관이 경사로 승진해
웨스트 LA 경찰서로 전임합니다.
지난 93년 LAPD에 투신한 단 변 경사는
사우스 웨스트 경찰서와 램파트 경찰서를 거쳐
지난 7년 동안 윌셔 경찰서에서
한인 밀집지역의 순찰 실무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