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3-4월부터 급행 수수료, 시민권 등 두배 인상
인상분 4억 9000만달러 중에 4억달러 이민단속에
미국이 새해 3-4월부터 각종 이민신청 수수료를 대폭 인상해서는 이민수속 개선이 아니라 이민단속 등 다른 곳에 전용할 계획을 세워 논란을 사고 있다
◆급행수속 수수료…
(앵커)
지난 26일 저녁 숨진
제럴드 포드 전대통령에 대한 장례식이
오늘(12월29일) 오후 남가주 팜 데저트에서
국장으로 거행된다.
포드 전대통령의 유해는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으로 이동하는
내일(12월30일) 오전까지 팜 데저트에 머물며
일반인들의 조문을 받…
LAPD는 12월 31일 밤 7시부터 1월 1일 새벽 3시까지
LA한인타운의 웨스턴과 8가에
음주운전 검문소를 설치해
타운내 음주운전을 단속할 예정입니다.
한편, 가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총 순찰경관의 80퍼센트 이상을 동원해
프리웨이에서의 음주운전을 단속할것이라고 밝혔…
이민서비스국 하루 이민서류 3만건 처리
연간 영주권 100만이상, 시민권 60만
2006년 한해동안에도 하루에 3500명씩 100만 명 이상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고 매일 2100명씩, 60만명 안팎이 미국시민이 된 것으로 보인다.
각종 미국 이민 신청을 처리하고 있는 시민권 및 이민서…
알-후라TV가
서부시간으로 조금전인 오후 7시 (29일)
후세인의 사형이 집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2003년 미군의 침공으로 축출된
후세인 이라크 전 대통령은
지난 1982년 이라크 두자일 마을에서
시아파 주민과 어린이 148명의 학살 주도 혐의가 인정돼
사형선고를 받…
10여명의 공식 증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바그다드의 미군 특별경계구역인 그린 존에서
사담 후세인 이라크 전 대통령의 사형이 결국 집행됐습니다.
후세인 전 대통령은 이라크 시간 30일 오전 6시5분
LA 시간으로 29일 오후 7시5분
교수형에 처해졌습니다.
이라크 정부는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