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최신기사
미 이민개혁, 상원 첫날 첫 장애물 통과
[정치/경제]
05.22.2007
이민개혁법 진행 여부 절차 표결에서 69대 23으로 진행선택 1주 토론, 1주 휴식후 6월초 재개 일정 가족이민범주폐지 백지화, 게스트워커 권한확대 등 3대 쟁점 (워싱턴) 20년만에 이뤄지는 미국의 이민개혁법안이 연방상원에서 첫날 첫번째 장애물을 넘어섰으나 본격적인 …
이민개혁법안, 상원 수정안들 벌써 봇물
[정치/경제]
05.22.2007
민주당-가족이민, 게스트 워커 보완에 주력 공화당-불체자 벌칙 강화, 연쇄이주 차단 초당적 이민개혁 타협안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면서 이를 대폭 손질하려는 연방상원의원들의 수정안들이 쇄도하고 있다. 이민사회의 불만을 반영하려는 친이민적인 수정안들도 있으나 …
미 이민개혁, 상원 첫날 첫 장애물 통과
[정치/경제]
05.22.2007
이민개혁법 진행 여부 절차 표결에서 69대 23으로 진행선택 1주 토론, 1주 휴식후 6월초 재개 일정 가족이민범주폐지 백지화, 게스트워커 권한확대 등 3대 쟁점 20년만에 이뤄지는 미국의 이민개혁법안이 연방상원에서 첫날 첫번째 장애물을 넘어섰으나 본격적인 격돌에 돌…
탈랜트 고소영 네티즌 35명 고소
[정치/경제]
05.22.2007
탤런트 고소영씨가 22일 인터넷을 통해 본인 사생활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네티즌 35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습니다. 고씨는 보도자료에서 자신과 일면식도 없는 특정 인사와 마치 사적인 관계가 있는 것처럼 허위사실을 게시했다고 주장했습니…
골든로즈호 한국인 추정 시신 1구 추가인양
[정치/경제]
05.22.2007
중국 컨테이너선 진성호와 충돌해 침몰한 한국 화물선 골든로즈호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인양됐습니다. 중국 현지 사고 대책반은 현지시간 22일 오전 선체에서 60대 안팎의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를 중국 구조팀이 인양한 사실을 밝혔다고 연합뉴스…
탈랜트 고소영 네티즌 35명 고소
[정치/경제]
05.22.2007
탤런트 고소영씨가 22일 인터넷을 통해 본인 사생활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네티즌 35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습니다. 고씨는 보도자료에서 자신과 일면식도 없는 특정 인사와 마치 사적인 관계가 있는 것처럼 허위사실을 게시했다고 주장했습니…
유시민, 장관 사퇴
[정치/경제]
05.21.2007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21일 장관직을 사퇴하고 열린우리당으로 복귀합니다. 유 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민연금법 문제를 제외하고는 다른 정책들의 갈등 사안이 정리됐기 때문에 자신이 복지부에 있는 것이 해로울 수 있어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
미 이민개혁호 출항, 곳곳에 암초
[정치/경제]
05.21.2007
상원 이민개혁 타협안, 좌우 동시 화염 21일 연방상원토론에서 격론, 수정시도 잇따를 듯 (워싱턴) 미국의 이민개혁호가 마침내 연방상원에서 출항하고 있으나 곳곳에 암초들이 도사리고 있어 위태로운 항해가 되고 있다. 상원논의 전야에 초당적 이민개혁 타협안을 도…
옛 애인집의 보리차와 아이스크림에 독극물 넣어
[정치/경제]
05.21.2007
옛 애인에게 앙심을 품고 독극물로 살해하려 하고 성폭행을 저지른 대학생이 구속 됬습니다. 인천지검은 옛 애인 집에 3차례에 걸쳐 침입해 냉장고 안에 있던 보리차와 아이스크림에 독극물을 넣어 살해하려 하고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대학생을 21일 구속 했…
유시민, 장관 사퇴
[정치/경제]
05.21.2007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21일 장관직을 사퇴하고 열린우리당으로 복귀합니다. 유 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민연금법 문제를 제외하고는 다른 정책들의 갈등 사안이 정리됐기 때문에 자신이 복지부에 있는 것이 해로울 수 있어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
옛 애인집의 보리차와 아이스크림에 독극물 넣어
[정치/경제]
05.21.2007
옛 애인에게 앙심을 품고 독극물로 살해하려 하고 성폭행을 저지른 대학생이 구속 됬습니다. 인천지검은 옛 애인 집에 3차례에 걸쳐 침입해 냉장고 안에 있던 보리차와 아이스크림에 독극물을 넣어 살해하려 하고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대학생을 21일 구속 했…
상원이민법안, 가족이민 92만, 취업이민 24만
[정치/경제]
05.21.2007
향후 8년간-매년 가족이민 92만, 취업이민 24만 영주권 발급 합법이민신청 400만건-가족 8년, 취업 5년내 적체제거 연방상원에서 대표 이민개혁법안으로 타결된 초당적 타협안에선 현재의 가족이민,취업이민 신청서류 400만 건부터 5년에서 8년안에 완전 제거하기 위해 영주…
상원이민법안, 가족이민 92만, 취업이민 24만
[정치/경제]
05.21.2007
향후 8년간-매년 가족이민 92만, 취업이민 24만 영주권 발급 합법이민신청 400만건-가족 8년, 취업 5년내 적체제거 (워싱턴) 연방상원에서 대표 이민개혁법안으로 타결된 초당적 타협안에선 현재의 가족이민,취업이민 신청서류 400만 건부터 5년에서 8년안에 완전 제거하기 …
레바논 화염속으로
[국제]
05.21.2007
레바논 군이 팔레스타인 난민촌에 있는 반군을 공격해 10명이 숨졌습니다.
길 잃은 고래 고향앞으로
[]
05.21.2007
길을 잃고 새크라멘토 강에서 해매고 있는 고래 두 마리를 대양으로 보내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전 10개
11411
11412
11413
11414
11415
11416
11417
11418
11419
1142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자녀 떠나도 집은 그대로...고령화에 막힌 CA 주택시장
2위
트레이더조 OC에 또 생긴다…새 매장 들어서는 곳은 어디?
3위
가짜 카드로 8천달러 결제...자전거 찾으러 왔다 체포
4위
기아, 소형 SUV의 한계를 넓혔다… ‘2027 올 뉴 셀토스’
5위
한밤중 담 넘어 뒷마당까지...복면 남성 4명 CCTV 포착
6위
스테이트팜 운전자 4,900만명에 현금 지급…차량당 평균 100달러
7위
"먼저 가라" 손짓에 격분...커플 향해 차 몰고 돌진
8위
LA카운티 저소득·시니어 아파트,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
9위
집은 안 팔리고 가격은 버티고…남가주 주택시장 ‘관망세’
10위
LA 메트로, D라인 공사서 발견된 빙하기 화석 공개
11위
카드값 90일 넘게 못 갚는다…장기 연체 비중 급증
12위
LA 공공주택 16곳 대기자 접수 시작...시니어 주택 10곳 포함
13위
아메리칸항공 여객기 착륙 중 타이어 2개 터져…승객들 긴급 하차
14위
“팁 안 줬나?” 마음에 걸려…LA 식당에 50달러 우편으로 보낸 손님
15위
1만4천피트서 뛰어내린 신랑·신부…시속 120마일 ‘스카이다이빙 결혼식’
16위
미·이란 60일 협상시한 종료...군사충돌서 '경제전'으로
17위
LA한인타운 시니어센터 도시락 배급 '100일'...등록 주민 455명
18위
은행인 줄 알고 9천달러 보냈는데…도착지는 어바인 ‘빈집’
19위
빅터빌 고교생 절친 2명 참변…가해 운전자, 자기 아이 두고 도주
20위
CA 코로나 다시 확산…전문가 “9월 초 정점 가능성”
21위
우드랜드힐스 워너센터에 3,192가구 저소득 시니어 아파트 추진
22위
텅 비는 교실… CA 학생 감소에 학교 잇따라 폐교
23위
'토미 존 수술'의 주인공...MLB 전설 토미 존 별세
24위
타이어값 26달러 더 들지만 179달러 아낀다…CA 새 기준 도입
25위
26년 흉물로 방치된 남가주 호손 쇼핑몰…결국 철거
26위
미드호 이어 파월호도 역대 최저...서부 물 공급 위기 심화
27위
CA 수소차 시대 멀어지나...전기차에 밀리고 충전소도 감소
28위
LA카운티 주택서 갑자기 ‘쾅’…폭발로 건물 크게 파손
29위
현대·기아차 노린다… 남가주 차량 절도 주의
30위
“풀러턴 2개 학교, 미 ‘가장 건강한 학교’에 이름 올려
포토
CA 유권자, 주류보다 ‘진보’ 선호… 세대별 차이 뚜렷
ZZ Top 전설의 드러머 프랭크 비어드, 77세로 별세
국제
IPO 앞둔 앤트로픽, 연환산 매출 92조원 돌파…작년 대비 7배
베네수 이어 콜롬비아까지…남미 "대지진 공포" 확산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합참의장, UFS 군사대비태세 점검…7사단 GP·GOP 현장지도
매달 약 1천300만원…코스타리카, 전직 대통령 연금 폐지 추진
빅터차 "北, 당장 반응 않고 시간 두면서 북미대화 기회 볼 것"
트럼프 "MOU 연장 없다…호르무즈 美영토 선언 마음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