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최신기사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 할인 이벤트 실시
[]
10.11.2007
3년 연속 세계 1위 서비스상을 수상한 아시아나 항공이 공제 마일리지 할인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말까지 마일리지를 이용해 서울 왕복 보너스 여행을 하는 아시아나 클럽 회원에게 마일리지 공제 기준을 20% 할인 적용해주는 행…
민김 나라은행장,영향력있는 여성은행인 25인 선정
[]
10.11.2007
나라 은행의 민 김 행장이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은행인 25명 가운데 한명으로 선정됐습니다. 미국 최고 권위의 은행지인 US 뱅커지는 이번 달 이슈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은행인 25명 가운데 나라 은행의 민 김 행장을 20위에 선정했습니다. US 뱅커 지…
10명 중 3명은 계약금없이 주택 구입
[]
10.11.2007
(앵커) 캘리포니아 지역에서는 올해 들어 첫 주택구입자의 약 30% 정도가 계약금 없이 주택 거래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무리한 주택 거래가 아직도 계속되면서 캘리포니아에서는 지난 달(9월)에만 5만 채 이상의 주택이 차압됐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캘리…
20대 한인, 마리화나 재배 혐의로 체포
[]
10.11.2007
오렌지 카운티 가든 그로브 지역에서 대량으로 마리화나를 재배하던 20대 한인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특히 체포된 한인의 집에서는 자동소총까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렌지 카운티에 거주하는 20대 한인이 마리화나 재…
10월 11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10.11.2007
연방검찰에 공문서 위조 등 4가지 혐의로 기소된 BBK투자회사 김경준씨의 누나인 에리카 김 변호사가 오늘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오렌지카운티의 가든그로브 지역에서 마리화나를 재배하던 20대 한인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체포된 한인의 집에서 자동소총도 발…
뉴욕한인단체장, 가을철 행사에 몸살
[]
10.11.2007
뉴욕의 한인단체장들이 요사이 이곳저곳의 초정장때문에 한숨을 짓고 있습니다. 각종 기금 모금파티와 골프대회. 안갈수도 없고 참석하자니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뉴욕에 있는 직능단체장들의 한숨소리를 이희향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L 한인 회장은 매주 3-5개씩 날…
뉴욕한인 불경기 계속 이어질듯
[]
10.11.2007
뉴욕한인경기가 불경기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입증하듯 내년 달력 주문량이 작년에 비해 10-20% 감소했습니다. 달력 주문은 경기 상태를 가늠할수 있는 대표적인 바로미터입니다. 달력은 1년에 한번 제작하고, 제작비용도 많이 들지 않아 한인 업주들이 선호…
노 대통령, 북한 핵무기 가질의사 없다
[정치/경제]
10.11.2007
노무현 대통령은 11일 청와대에서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경협사업의 비용문제와 관련해 베트남에 투자하는 것은 투자이고, 북한에 하는 것은 통일비용이냐고 반문하고 독일식으로 흡수 통일이 되지 않을 것이어서 꾸준히 투자한다면 통일 …
문국현, 북미수교 빨리 이뤄져야
[정치/경제]
10.10.2007
범여권의 장외 주자인 문국현 후보는 10일 서울외신기자 간담회에서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북미수교가 가능한 빨리 이뤄져야 한다며 그래야만 환동해 경제협력 벨트 등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문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이 남북 관계에서 표방한 자주에 대한 입장과 관…
북한 주민들, 노 대통령에 호기심
[정치/경제]
10.10.2007
남북 정상회담 후 노무현 대통령의 환영행렬을 텔리비전으로 지켜본 북한 주민들은 노 대통령 부부에 대한 호기심이 높다고 북한인권단체인 좋은벗들이 전했습니다. 좋은벗들은 10일 지난 10월 2일 조선중앙TV를 통해 노 대통령 부부의 환영 행렬을 지켜본 많은 주민은 노 …
공화당 경선 톰슨 후보 토론 데뷔 관심 집중
[정치/경제]
10.10.2007
톰슨 전 상원의원, 공화대선토론에 첫 동참 진면목, 정책, 집권구상으로 바람일으키면 판도흔들 가능성 2008년 미국대선의 공화당 후보 경선전을 판가름할 프레드 톰슨 후보의 토론 데뷔무대가 개막돼 바람을 일으킬지 주시되고 있다. 2008년 대선에서 백악관을 수성하겠다…
공화당 경선 톰슨 후보 토론 데뷔 관심 집중
[정치/경제]
10.10.2007
톰슨 전 상원의원, 공화대선토론에 첫 동참 진면목, 정책, 집권구상으로 바람일으키면 판도흔들 가능성 (워싱턴) 2008년 미국대선의 공화당 후보 경선전을 판가름할 프레드 톰슨 후보의 토론 데뷔무대가 개막돼 바람을 일으킬지 주시되고 있다. 2008년 대선에서 백악관을 …
10월 10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10.10.2007
1.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 경선 명의도용 혐의로 정동영 후보 인터넷 지지모임 등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정동영 후보 측은 강력하게 반발했습니다. 2.대통합민주신당의 마지막 합동연설회가 열렸습니다. 3명의 후보들은 이명박 후보의 대항마는 모두 자…
LA 다운타운 스키드 로우, 노숙자 다시 길거리로
[]
10.10.2007
LA 다운타운의 노숙자들이 당분간 다시 길거리에서 생활을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LAPD는 다운타운의 빈민굴인 스키드 로우 정화 작업의 일환으로 지난 1년동안 노숙자들이 길거리에서 잠을 자는 것을 단속해왔습니다. 이에 대해 인권 단체들은 시내에 노숙자 …
LAPD 5월 이민자 시위 진압에서 잘못 시인
[]
10.10.2007
LA 경찰국이 지난 5월 1일 LA 다운타운 인근에서 열린 포괄적인 이민법 개혁 촉구 시위대회 당시 격렬한 군중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미숙하게 대처했다고 밝히며 잘못을 시인했다. LAPD는 진압 작업에 참여한 경찰관들의 훈련 수준도 부족했고 이들을 지휘하는 상관들이 대…
이전 10개
11191
11192
11193
11194
11195
11196
11197
11198
11199
112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자녀 떠나도 집은 그대로...고령화에 막힌 CA 주택시장
2위
가짜 카드로 8천달러 결제...자전거 찾으러 왔다 체포
3위
한밤중 담 넘어 뒷마당까지...복면 남성 4명 CCTV 포착
4위
"먼저 가라" 손짓에 격분...커플 향해 차 몰고 돌진
5위
LA 메트로, D라인 공사서 발견된 빙하기 화석 공개
6위
집은 안 팔리고 가격은 버티고…남가주 주택시장 ‘관망세’
7위
카드값 90일 넘게 못 갚는다…장기 연체 비중 급증
8위
LA 공공주택 16곳 대기자 접수 시작...시니어 주택 10곳 포함
9위
아메리칸항공 여객기 착륙 중 타이어 2개 터져…승객들 긴급 하차
10위
미·이란 60일 협상시한 종료...군사충돌서 '경제전'으로
11위
'토미 존 수술'의 주인공...MLB 전설 토미 존 별세
12위
미드호 이어 파월호도 역대 최저...서부 물 공급 위기 심화
13위
“풀러턴 2개 학교, 미 ‘가장 건강한 학교’에 이름 올려
14위
텅 비는 교실… CA 학생 감소에 학교 잇따라 폐교
15위
LA카운티 주택서 갑자기 ‘쾅’…폭발로 건물 크게 파손
16위
허리케인 라라 하와이 강타...LAX발 항공편 잇단 취소·지연
17위
LA카운티 저소득·시니어 아파트,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
18위
“건강보험 잃을까”…싫어도 직장 못 그만두는 2,300만명
19위
캘리포니아 상징 그리즐리, 100년 만에 돌아올까
20위
CA 수소차 시대 멀어지나...전기차에 밀리고 충전소도 감소
21위
학교 앞 다시 붐비는 등하굣길…CA ‘스쿨존’ 단속 강화
22위
스트릿 테이크오버 도중 업소 집단 약탈...피해 3만 달러
23위
전기차 주춤하자 하이브리드 인기...미 신차 14% 차지
24위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개관 5주년...오늘 무료 입장
25위
아기 기저귀에 뭐 들었나…CA ‘성분 공개’ 의무화 추진
26위
오렌지시 노숙자 캠프 대대적 단속...69명 체포·중범죄 16건
27위
쓰러진 상대 선수 발로 차고 주먹질…미 고교 축구 경기 ‘아수라장’
28위
음주운전 차량 중앙선 침범...CHP 순찰차 정면 충돌
29위
허리케인 할퀴고 간 하와이... 주택 100채 쓸려나가고 도로 유실
30위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에 일본 촉각...대북 억지력 약화 우려
포토
빅터빌 고교생 절친 2명 참변…가해 운전자, 자기 아이 두고 도주
드레스 대신 수트 입었다…전지현, 14년 만에 풀린 전설의 웨딩화보 [핫피플]
국제
빅터차 "北, 당장 반응 않고 시간 두면서 북미대화 기회 볼 것"
합참의장, UFS 군사대비태세 점검…7사단 GP·GOP 현장지도
매달 약 1천300만원…코스타리카, 전직 대통령 연금 폐지 추진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트럼프 "MOU 연장 없다…호르무즈 美영토 선언 마음에 들어"
베네수 이어 콜롬비아까지…남미 "대지진 공포" 확산
IPO 앞둔 앤트로픽, 연환산 매출 92조원 돌파…작년 대비 7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