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최신기사
김영옥 재미연구소 설립 언제쯤???
[]
01.07.2010
앵커멘트] 한인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자금조달 문제로 설립이 지연되고 있는 UC 리버사이드 김영옥 연구소를 위해 한인사회가 본격적인 기금마련운동에 들어갔습니다. 김영옥 연구소 기금모금 위원회가 정식출범하면서 연구소 설립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
[특집] 올해는 집값 안정…한인들 내집장만 기대
[]
01.07.2010
[ 앵커멘트 ] 올해는 무엇보다 부동산 시장이 안정돼 내 집 장만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하는 한인들이 많습니다. 덩달아 지출을 꼼꼼히 관리하기 위해 새해부터 가계부를 쓰기시작한 주부들은 물론 각종 저축과 적금 프로그램에 젊은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민주평통 시무식 노래자랑..또 다시 파문
[]
01.07.2010
(앵커멘트) 지난해 가짜 홀인원 사건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LA 민주평통이 시무식에 노래자랑과 장기자랑 순서를 계획했다 취소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흥겨운 노래를 부르며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자는 취지 같아 보이는데 골프 공에 맞아 충격이 심했던 모양입니다.…
1월 7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1.07.2010
1.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늘 성탄절 항공기 테러미수 사건을 국가 보안시스템의 실패로 규정짓고 이에 대한 보완조치를 강조했습니다. 모든 궁극적인 책임은 자신한테 있다고 말하며 대대적으로 보안조치를 개혁 할 것을 암시했습니다. 2.포괄이민개혁법안 추진이 예상…
LA 한인타운, 이젠 장애인 강도까지 등장
[]
01.07.2010
LA시의 범죄율이 5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LA 한인타운의 밤길은 여전히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신체장애를 이용해 피해자들의 경계심을 허무는 이른바 장애인 강도까지 등장했습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연말연시 강절도사건이 빈…
연방환경보호청 EPA, 스모그 규제 강화한다
[]
01.07.2010
연방환경보호청 EPA가 대기오염 방지기준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스모그 발생규제를 통해 미국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겠다는 의도지만 공장등 일선업체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연방환경보호청 EPA가 폐와 심장질환을…
오바마 “미 최일선부터 실패, 인책은 없다”
[정치/경제]
01.07.2010
(워싱턴) 성탄절 테러기도 조사결과 최일선부터 실패 “궁극적 책임 대통령에게” 책임자 인책 안해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성탄절 테러기도 사건에서 미국 방어의 최일선에서 부터 실패가 있었다고 인정 하고 신속한 개선을 강조했으나 “모든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
오바마 “미 최일선부터 실패, 인책은 없다”
[정치/경제]
01.07.2010
성탄절 테러기도 조사결과 최일선부터 실패 “궁극적 책임 대통령에게” 책임자 인책 안해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성탄절 테러기도 사건에서 미국 방어의 최일선에서 부터 실패가 있었다고 인정 하고 신속한 개선을 강조했으나 “모든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다”며 책…
이민개혁 놓고 옹호파-제한파 정면 맞대결
[정치/경제]
01.07.2010
옹호파-900곳 하우스파티 6만참석, 이민자 투표율 올리기 제한파-50개 티파티 개최, 사면반대 이메일, 전화 공세 포괄이민개혁법안이 2010년 새해초에 추진될 조짐을 보이자 이민옹호단체들과 이민제한단체들이 정면 맞대결에 돌입하고 있다. 이민옹호단체들은 이민개혁을 …
이민개혁 놓고 옹호파-제한파 정면 맞대결
[정치/경제]
01.07.2010
(워싱턴) 옹호파-900곳 하우스파티 6만참석, 이민자 투표율 올리기 제한파-50개 티파티 개최, 사면반대 이메일, 전화 공세 포괄이민개혁법안이 2010년 새해초에 추진될 조짐을 보이자 이민옹호단체들과 이민제한단체들이 정면 맞대결에 돌입하고 있다. 이민옹호단체들은 이…
CA 주지사, 시정연설 통해 5억 달러 직업훈련 발표
[정치/경제]
01.07.2010
올해로 임기가 끝나는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오늘 마지막 시정연설을 가졌습니다.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막대한 주정부 재정적자 속에 일자리 창출과 세금 개혁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효과음) 아놀드…
글렌데일 뺑소니 피해한인남성 결국 숨져
[]
01.07.2010
신년벽두에 글렌데일에서 안타까운 뺑소니 사고로 중태에 빠졌던 한인 남성이 결국 숨지고 말았습니다. 글렌데일 경찰은 뺑소니 사고로 생사를 다투던 올해 49살의 한인 주 이씨가 오늘 새벽 1시쯤 헌팅턴 메모리얼 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일 글렌데일 …
주택시장 융자받기 힘들어 현금거래 인기
[]
01.07.2010
(앵커) 남가주 주택시장은 지난 해(2009년) 하반기부터 융자기준이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현금으로 거래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특히 한인들 밀집 거주지역에 타 커뮤니티의 현금투자자들이 몰려들면서 주거가 아닌 투자 목적의 거래가 확산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주형…
1월 7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1.07.2010
1.지난 주 주간 신규 실업자 수가 소폭 증가했으나, 예상보다는 훨씬 양호한 수치를 나타냈다. 2.주택시장에 한파가 몰아치면서 지난 해 4.4분기 미국 아파트의 공실률이 30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3.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결정자들은 경기회복이 시작됐다는 점에 동의…
1월 7일 미주한인사회 소식
[]
01.07.2010
다음달 이임하는 LA 총영사관 김성진 부총영사 후임으로 송금영 영사가 내정됐습니다. =========================================== 한미연합회 LA 지부는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부터 캘리포니아주에서 시작될 지역구 재조정 작업을 맡게되는 ‘시민지역구재조정위원회’ 모집…
이전 10개
10101
10102
10103
10104
10105
10106
10107
10108
10109
101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연봉 15만 달러도 카드빚”...생활비에 휘청이는 가정들
2위
고교 풋볼선수 헬멧 열어보니 독사…1시간 쓰고 연습했다
3위
카드 꽂기 전 꼭 확인하세요…LA서 복제장치 17개 무더기 적발
4위
파워볼 10억4천만 달러 잭팟 마침내 터졌다…CA서도 100만 달러 당첨
5위
뉴질랜드 ‘골든비자’에 부유층 몰렸다…CA 주민 관심 높아
6위
9억 달러 파워볼 당첨돼도 세금 폭탄?…CA는 주세 ‘0달러’
7위
LAX 출발 시카고행 여객기 긴급 회항...약 40분 만에 착륙
8위
LA에 노숙자용 초소형 주택 84채 개장…208명 임대료 없이 거주
9위
렌트한 집 지하에 누군가 살고 있었다…4자녀 가족 ‘공포’
10위
전봇대 꼭대기서 이틀 버틴 라쿤…구조팀 오자 뜻밖의 결말
11위
보험 있어도 “진료 전 돈부터”…CA 병원 ‘선결제’ 확산
12위
CA 주민 개인정보 무료 삭제 시작…며칠 만에 800만 건 지웠다
13위
“일요일엔 출근 못합니다”…인앤아웃 해고 직원, 종교차별 소송
14위
풀러턴 신발공장서 대형 화재…검은 연기 뒤덮여 공항까지 폐쇄
15위
요세미티 기록 세운 30살 등반가…시에라네바다 등반 중 숨져
16위
내일(12일) 남가주 기온 ‘뚝’...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가능성
17위
“평생 못 걸을 수도”…남가주 12살 소녀, 3개월 만에 걸어서 퇴원
18위
보험사 CEO 살해 맨지오니, 법원서 유죄인정…종신형 위기
19위
89살 노인 휴대전화 도와준다더니…계좌서 9만7천 달러 빼돌려
20위
CA서 가장 많이 짓는 반려견 이름은?…전국 1위와 달랐다
21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사상최고가 '125억 달러'에 팔린다
22위
"유학생 재입국 시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 석사 두번 안돼"
23위
“미래 선택권 확보한다”… CA 부유층, 해외 거주자격 확보 급증
24위
CA 부부 “낙태 요구” 논란…대리모 텍사스로 떠나 결국 출산
25위
CA서 보행자 8명 덮친 추격 사고…“피했는데 방향 틀어 들이받았다”
26위
LA카운티 8월 복지혜택 확인하세요…한국어 통역도 가능
27위
CA 농업지대 ‘푹’ 가라앉았다…지하수 과잉 사용에 회복 불가
28위
LA 명소 라브레아 타르피츠, 2억3천만 달러 들여 확 바뀐다
29위
‘21달러 항공권’ 결제하니 349달러…가격 표시 규정 완화 추진
30위
어머니 살해·시신 훼손했는데 ‘무죄’…29살 아들 정신이상 인정
포토
“대한독립 만세! 만세! 만세!"... 이웃케어클리닉 광복절 기념행사 개최
롱비치 PCH에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추진... 과태료 최대 500달러
국제
물가압력 완화·유가 하락에 S
앤트로픽, 잠재적 투자자들과 IPO 초기 회의
"수색 장기화"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73명…지원 선별수용 논란
한화, 미 해군 함정 건조 성큼…트럼프 지시에 "반색"
"유학생 美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미 정부, 2001년 이후 가장 비싼 금리로 30년물 발행
디즈니 "마법" 완성한 AI…"올라프 로봇도 스스로 강화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