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010년 한국 등 우방국의 도움을 받아
북한의 네트워크에 침투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소니 픽처스를 해킹한 해커단체 GOP(평화의 수호자들·Guardians Of Peace)의
배후세력이 북한이라는 것을 밝히는 과정에서 이같은 내용이 공개됐…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한 첫 공판이
LA 시간 18일 밤 10시 30분 열렸다.
조 전 부사장은 호송차량을 타고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도착했다.
검찰은 안전상 이유로 조 전 부사장을 태운 호송버스가 도착한 뒤 셔터문을 내렸다.
조 전 부사장은 서부지검 지하를 통해 …
한국에서 누군가 대통령의 자택을 폭파하려 한다는 신고가 들어와
군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결국 아무 일도 없었는데,
경찰은 누가 어떤 목적으로 이런 일을 벌였는지 조사하고 있다.
한국시간 17일 10시 50분쯤 112상황실로 한 남성이 전화를 걸어왔다.
'어…
미국은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와 맞서 싸울 시리아 반군 훈련을 위해
1000여명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이른 봄부터 사우디아라비아와 터키, 카타르에서 시리아 반군 훈련이 시작될 것"이라며…
지난 해가 기온 집계를 시작한 이후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군 소속의 씽크탱그는 이런 기후변화가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인 2014년이 기온 집계가 시작된
최근 135년간 가장 …
프랑스 교외에서 인질극이 또 벌어졌으나 인명 피해 없이 무사히 끝났다.
AFP 통신 등 현지 언론은 이날 낮 12시 30분께 파리 교외 콜롱브 우체국에
무장 괴한 한 명이 침입해서는 두 명을 인질로 붙잡았다.
범인은 약 2시간 인질극을 벌인 후 경찰에 자수했으며 인질은 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