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회항' 사건 당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지시로
비행기서강제로 하기한 박창진 사무장이
어제(2월2일) 결심 공판 진술 이후 쓰러졌던 것으로 드러났다.
LA 시간 어제(2월2일) 새벽 3시 40분쯤
'박창진 사무장을 응원하는 모임' 온라인 카페 운영자는
박창진사무장이 …
지난해 6월 강원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에서 총기를 난사해 장병 5명을 살해하고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임모(23) 병장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선고됐다.3일 오후 원주시 제1야전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임 병장에게 사형을 …
신라면세점을 운영하는 호텔신라는 기내 면세점 세계 1위 기업인 미국의 '디패스(DFASS)'를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일 밝혔다.호텔신라 관계자는 "현재 몇몇 글로벌 업체들이 디패스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1987년 설립된 디패스는 전 세계 항공…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법정에서 '땅콩회항' 결심 공판에 출석해
"욕설과 폭행, 하기 지시 등을 저지른 것은 인정하지만
당시 승무원들이 메뉴얼을 위반한 것은 명백하다"고 진술했다. LA 시간 어제(2월1일) 저녁
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오성우) 심리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