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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검찰, 윤일병 사건 가해자 살인죄 적용 결정
08.08.2014
국방부가 살인죄 로 기소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국방부 검찰단이 윤 일병 사망사건 의 가해병사들에게 살인죄를 적용해야 한 다는 의견을 3군 사령부 검찰부에 제안했 습니다. 당초 상해치사 혐의만 적용하려던 공소장 을 바꾸자고 한 겁니다. 검찰은 살인죄를…
한국 해외직구 절반 이상 아마존 닷 컴
08.07.2014
한국 내 해외직구 구매 경험자 중 절반 이상이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해외직구 이용 경험자 1000명을 대상으로 구매 경험이 있는 △해외온라인쇼핑몰 △배송대행 사이트 △구매대행 사이트 …
여야, 세월호 특별법 합의.. 증인 채택은 합의 못해
08.07.2014
여야가 세월호특별법을 비롯해 국정조사 청문회 일정 등을 합의하면서 참사 이후 꽉 막혔던 정국운영의 출구를 찾았습니다. 여당은 세월호 후속 대책과 관련된 주요 쟁점에서 기존 입장을 관철시키며 향후 정국운영의 주도권을 쥐게 됐습니다. 반면 7.30 재.보궐선거를 …
중국, 한국인 마약사범 1명 추가 사형집행
08.07.2014
중국에서 한국인 마약사범 1명이 오늘 추가로 사형에 처해졌습니다. 외교부는 중국에서 마약을 운반과 판매한 혐의로 체포됐던 한국인 장 모(남·56)씨가 이날 사형에 처해졌다고 중국 당국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장씨는 지난 2009년 5월 중국 산둥(山東) 성 …
22사단 병사, 군생활 힘들다 호소하다 3월 자살
08.07.2014
지난 6월 GOP(일반전초) 총기사건이 발생했던 강원도 고성 소재 22사단에서 A모 일병이 지난 3월 16일 부대 내 화장실에서 신발끈으로 목을 매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육군의 한 관계자는 7일 "수사결과 A 일병은 3월 7일 선임병으로부터 꿀밤 3대를 맞았고 업무 …
군, 군 인권센터 주장 반박
08.07.2014
국방부는 윤 일병의 직접 사인이 '기도폐쇄에 의한 질식사'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구타 행위와 윤 일병 사망 사이에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본 것입니다. 국방부는 "병원 이송 당시 호흡이 끊긴 상태였지만 바로 심폐소생술을 해 호흡과 맥박이 돌아왔고, 이…
군인권센터, 윤일병 사망원인은 구타
08.07.2014
군 인권센터가 "28사단 윤일병이 가해자들의 폭행으로 숨졌고 병원 이송 때는 이미 사망한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군 인권센터는 "사건 당일 윤일병의 직접적인 사망원인은 육군의 발표와는 달리 구타다"라며 "윤일병이 연천군 보건의료원에 후송됐을 당시 이미 호흡…
한미, 전작권 전환시기 2020년 이후 가닥 잡을 듯
08.06.2014
한국과 미국이 당초 내년말로 예정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시기를 2020년 이후로 연기하는 쪽으로 의견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류제승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데이비드 헬비 미국 국방부 동아시아 부차관보는 오늘부터 이틀간 미국 국방부 청사에서 …
국회의원들 줄소환, 사정 정국 되나?
08.06.2014
새누리당 조현룡 의원이 철도 부품업체로부터 1억 6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같은 당 박상은 의원이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불려 오늘 불려갈 예정입니다. 새정치연합의 신계륜, 김재윤, 신학용 의원도 입법로비 대가로 수천만 원씩 받은 혐…
윤일병 사건, 군 당국의 은폐 의혹 드러나
08.06.2014
육군 28사단 윤모(21) 일병 폭행 사망사건 이후 군 수뇌부가 사건의 전모를 파악하고도 이를 축소·은폐하려한 정황이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윤후덕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방부 조사본부는 윤 일병이 사망한 다음날인 지난 4월8일 …
이성한 경찰청장 사의 표명
08.05.2014
박근혜 대통령이 유병언(73·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 변사체의 신원 확인 지연에 대해 강도 높은 질타한 가운데 이성한 경찰청장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사의를 표명한 이성한 경찰청장은 기자들과 만나 "제 소임이 여기 정도인 것 같다. 경찰이 책임질 문제…
권오성 육참, 윤 일병 사태 책임 사의표명
08.05.2014
권오성 육군참모총장이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 등에 책임을 지고 사임하겠다는 뜻을 한민구 국방부 장관에게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권 총장은 한 장관을 국방부 청사에서 만나 "금번 28사단 사건을 비롯해 육군에서 발생한 최근 일련의 상황으로 국민 여…
박근혜 대통령, 군 경 강하게 질책
08.05.2014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육군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 사건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검찰과 경찰의 무능을 공개 질타했습니다. 우선 박 대통령이 윤 일병 폭행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일벌백계'(一罰百戒)의 고강도 문책 방침을 천명했습…
실험용 에볼라 치료제 효과, 에볼라 공포 잡나
08.04.2014
미 실험약물 미국인 환자 2명에 투여 상태호전 지구촌 강타 에볼라 통제 가능성 기대 지구촌을 공포속에 몰아넣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미국인 환자 2명이 실험용 에볼라 치료제를 투여받고 호전된 것으로 나타나 에볼라 통제 희망이 생겨나고 있다. 서…
한국의 1조 이상 수퍼부자 35명, 자수성가는 10명
08.04.2014
한국에서 개인 재산이 1조원을 넘는 부자는 모두 35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 중 스스로 기업을 일궈 부를 쌓은 ‘자수성가형 부자’는 10명에 그쳤습니다. 이건희 삼성 회장 가족은 본인과 부인, 세 자녀를 포함해 5명 모두가 수퍼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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