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캘리포니아주, 미성년자에 특정감기약 판매금지
12.29.2011
내년부터 캘리포니아주가 미성년자들에게 나이퀼이나 로비투신 등 특정 감기약 판매를 전면 금지됩니다. 이는 지난 8월 법제화된 금지법안(SB514)이 오는 1월1일부터 발효되는데 따른 것으로 캘리포니아주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내년부터 의사의 처방없이 쉽게 구입…
전투기 추락 한인 유가족 1,780만 달러 보상판결
12.28.2011
[앵커멘트 ] 지난 2008년 샌디에고지역에서 전투기 추락사고로 일가족 4명을 잃은 한인 유족이 미국정부로 부터 보상을 받게됐습니다. 연방법원은정부가 1, 780 만 달러를 지불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김혜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2008년 미국 전투기 추락사고로 일…
연말연시, 우울증 호소하는 한인들 늘어나..관심 필요
12.28.2011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지난 1년간의 후회와 함께 우울증세를 보이는 한인들도 많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때일수록 주변에 비관하는 사람은 없는지 잘 살피고 관심과 사랑을 기울일 것을 당부합니다. 박현경 기…
12월 28일 남가주한인소식
12.28.2011
2012년 새해 맞이 타종행사가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샌피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열립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사회소식, 양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는 31일 샌피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열리는 타종식을 앞두고 준비가 한창입니다. 우정의 종 보…
재외동포 관련 법안 수십건 폐기될 위기
12.28.2011
[ 앵커멘트 ] 재외선거를 비롯한 재외동포 관련 법안들이 결국해를 넘기게 돼 자칫 폐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현재 한국 국회에 계류중인 재외동포관련 법안들은 모두 16건에 달하지만 18대 국회 임기가 끝나는 내년 5월 이전 처리가 현재로선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김혜…
타운 한인밀집 아파트서 갱단과 경찰 대치극
12.28.2011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밤새 벌어진 경찰과 갱단간 대치극이 발생 6시간여만인 조금전 끝났습니다. 하지만 갱단원을 체포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LAPD 올림픽 경찰서는 어제(27일)밤 11시 30분 1가와 버질인근에 위치한 에머랄드 테라스 아파트 단지에서 갱단원 3명이…
'메가 먼데이'쇼핑객 60% 늘어..타운 업소도 특수
12.27.2011
[ 앵커멘트 ] 6년 만에 크리스마스 다음날이 휴일인 '메가 먼데이'를 맞은 어제, 전국의 소매업체들이 대대적인 세일을 단행해 쇼핑객들이 대거 몰리면서 매출이 크게 올랐습니다. LA 한인타운도 애프터 크리스마스 세일 특수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
2011 한인사회 10대 뉴스
12.27.2011
연말 보도특집 10대뉴스, 오늘은 그 두번째 순서로 남가주 한인사회 주요뉴스를 정리해봅니다. 올해 남가주에서는 한인단체간 갈등이 유난히도 많았고 경제회복이 예상보다 더딘 속도를 보이면서 이로 인한 사건사고도 잇따랐습니다. 또 재외국민선거등록과…
12월 27일 남가주한인소식
12.27.2011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행사죠, 로즈볼 퍼레이드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내년 로즈볼 퍼레이드 행사에서는 한국 전통 궁중의상이 소개된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사회소식, 양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다음달 2일 패서디나에…
LA, CA 음주운전 체포건수 크게 증가
12.26.2011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동안 LA 카운티를 비롯한 캘리포니아주에서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주민 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지난 금요일 저녁 6시부터 오늘 새벽 6시까지 60시간 동안 LA 카운티에서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주민 수가 182명으…
2012년부터 발효되는 새로운 CA 법안들
12.26.2011
[ 앵커멘트 ] 올 한해 동안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서명한 수 십여개의 캘리포니아 주 새로운 법안들이 내년부터 대거 발효됩니다. 특히 신설되거나 개정된 교통관련 법규가 많습니다. 2012년부터 바뀌는 새로운 캘리포니아 주 법안들을 김혜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
타운 인근 호텔서 40대 여성 구타당해 숨져
12.26.2011
LA 한인타운 인근 호텔에서 40대 여성이 심한 구타를 당한 뒤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 검거에 나섰습니다. LAPD 램파트 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쯤 한인타운 인근 725 사우스 웨스트레익 애비뉴에 위치한 올림픽 호텔의 한 객실에서 얼굴과 머리에 심한 외상을 입…
애너하임 20대 여성 사망, 경찰 타살 가능성 열어둬
12.26.2011
성탄절에 애너하임 지역에서 20대 여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애너하임 경찰국은 어제 (25일) 오전 9시 20분쯤 링컨 애비뉴 인근 200블락 렉소르 스트릿에 위치한 주택에서 20대 여성이 건강상의 이유로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
LA시 새해 축포 대대적 단속, 최고 1년 징역
12.26.2011
LA 지역에서 새해에 축하 총탄을 발사할 경우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LA시와 LAPD 그리고 LA시 검찰은 새해 연휴기간에 허공에 축포를 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단속 캠페인을 실시중이라고 밝혔습니다. LA시는 새해를 축하하기 위해 총탄을 쏘는 것은…
CA 크리스마스 연휴 음주 적발 크게 늘어
12.25.2011
크리스마스 연휴기간의 LA 카운티 일대 음주운전 체포 건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성탄절 연휴가 시작된 지난 23일 저녁 6시부터 오늘 (어제) 아침 6시까지 LA카운티 지역에서 총 138명이 음주운전 혐…
이전 10개
7251
7252
7253
7254
7255
7256
7257
7258
7259
72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캘리포니아-네바다 접경 '프림'의 마지막 카지노 영구 폐쇄
2위
맥도날드 '셀프 음료대' 사라진다.. 2032년까지 전면 폐지
3위
미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검토.. 체류 연장 부담 커진다
4위
'윌셔 지하철' 65년 만의 개통.."왜 이렇게 오래 걸렸나"/개스값 빠르게 오르고 느리게 내리는 이유?!
5위
LA 시내 골프 코스 세금 부과한다
6위
맥도날드 ‘애니멀 스타일’ 화제.. "인앤아웃 맛 재현"
7위
뉴저지 70대 한인 남성, 1,250만달러 재무부 수표 절도 미수 혐의로 체포
8위
텍사스 한인타운 연쇄 총격 "사업 관련 금전 문제"
9위
‘LA 한인타운 활성화 기대’ 메트로 D라인 오늘(8일) 개통
10위
“아이폰 사용자 95불 받을 수도”… 애플 AI 과장 광고 합의
11위
부에나팍 경찰, 중절도 여성 용의자 공개 수배
12위
요세미티 예약제 폐지 후 몸살…차량 정체·인파 ‘최악’
13위
재외국민도 한국 휴대폰 없이 공공 웹사이트 이용 가능해진다
14위
남가주서 지진 150여 차례...규모 4.5 발생
15위
LA 한인타운에서 교통사고 발생, 운전자 1명 부상 입어
16위
이스트 헐리웃에서 살인사건 발생 40대 추정 남성 사망
17위
“비싼 걸로 잘못 산 복권” 185만 달러 당첨돼
18위
FDA, 과일향 전자담배 첫 승인.. 청소년 흡연 우려 다시 커진다
19위
LA서 우버 타면 커피도 배달... 차량 안 간식 서비스 도입
20위
중소 제조기업에 5천만 달러 지원... SBA 자금 푼다
21위
21년째 미제...FBI, 10대 살해 용의자 공개 수배
22위
CA주 출산 가정에 신생아 1명당 기저귀 400개 무상 제공 ‘전국 최초’
23위
마침내 뚫린 D라인...'한인타운~베벌리힐스' 20분 시대
24위
LA 동물 보호소 포화.. 유기견 임시 보호 가정 긴급 모집
25위
“도주 차량 바퀴, 그물로 묶는다”..‘그랩플러’ 장비 도입
26위
LA한인타운 인근 거리서 난투극..30대 남성 숨져
27위
윌밍턴 피자가게 총격...싸움 말리던 20대 남성 숨져
28위
LA한인타운 인근 맥아더 팍서 대대적인 마약 단속
29위
'마더스 데이' 폭염 예보..일부 지역 100도 넘어
30위
LAPD, 이달 말까지 안전벨트 집중 단속 실시 .. 어린이 카시트도 점검
포토
BBC가 선정한 73년 전통 라멘 전문점 ‘GOMEN’이 미국에?
이번주 금요일까지 605 Fwy 차선 일부 폐쇄
정치/경제
연방 셧다운 한달째 막대한 피해 ‘민간계약사들 120억달러, 연방정부 140억달러’
테슬라 AI 책임자, 2026년 ‘시련의 한해’ 경고
연방 셧다운 11월 첫째주인 내주 결판난다 ‘공화 핵 옵션 또는 민주 출구 찾기’
빅테크 지속적 성장, 경제 환경 재편
중국, ‘부동산 위기’ 등 경제 악화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백악관에 최후 통첩
네바다 법무장관, 트럼프 행정부 상대로 연방재난청 보조금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