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롬니 ‘드림액트 비토’ 발언에 정치인,이민단체들 반발
01.11.2012
공화당의 유력한 대선후보인 미트 롬니 전 메사추세주 주지사의 드림액트 거부권 행사 발언 이후 일부 정치인들과 이민 옹호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미트 롬니 후보의 반 이민발언을 비판하고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이민정책과 드림액트 통…
‘함께하며 서로돕는 한가족’ 연세대남가주총동문회
01.11.2012
연세대남가주총동문회는 올 한해 동문들의 관계유지와 함께 다양한 행사들을 통한 봉사활동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지난 1일부터 연세대남가주총동문회를 이끌게 된 서문준 회장은 무엇보다 올해 3천 5백여명의 동문들을 하나로 묶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
1월 11일 남가주한인소식
01.11.2012
지난 5일 제리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의료와 복지분야 예산을 또다시 대폭 삭감한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한인사회 내 저소득층 가정에도 타격이 될 것이라는 소식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이와 관련해 민족학교를 비롯한 한인단체들이 어제 이를 반대하…
개학맞아 LAPD 학교주변 안전사고 단속 돌입
01.10.2012
[ 앵커멘트 ] 이번주부터 LA 통합교육구 상당수 학교들이 일제히 개학에 들어갔습니다. LAPD는 학교 주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단속에 돌입했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등하교시간대 학교주변 교통법규 위반차량들에 대한 강…
제 3차 해외자산 자진신고 프로그램 실시
01.10.2012
해외자산 자진신고 프로그램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연방국세청 IRS는 어제(9일) 제 3차 해외자산 자진신고 프로그램 실시를 발표하고 아직도 해외자산을 신고하지 않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1차와 2차에 이어…
1월 10일 남가주한인소식
01.10.2012
한인 이민선조들이 미국에 첫 발을 디딘 1093년 1월 13일을 되새기며 한인사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2012 미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가 어제 LA와 미 전역에서 본격 막이 올랐습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사회소식, 양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제 LA한인…
한인은행들 설맞이 '무료송금서비스' 시작
01.10.2012
설날을 2주 앞두고 한인은행들이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BBCN과 신한 아메리카, 새한, 태평양 , 커먼웰스 , 오픈뱅크 등 대부분의 은행들은 어제부터 무료송금서비스 실시에 들어간 가운데 윌셔은행은 11일부터 유니티는 13일부터 한미와 우리아메리카는 17일…
개솔린가격 18일째 오름세, 갤런당 4달러 육박할듯
01.09.2012
개솔린 가격이 오늘로 18일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갤런당 4달러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LA카운티의 현재 개솔린 평균가격은 갤런 당 3달러73센트로 한달 전 같은 기간보다 11센트, 일년 전 같은 기간보다 39센트 상승했습니다. 오렌지카운티의 개솔린 평균가격도 꾸준…
CA 복지예산 삭감..한인 저소득층도 타격
01.09.2012
[ 앵커멘트 ] 계속되는 재정 적자를 해결하기 위해지난 5일 가주 주지사가 내놓은 대안은 예산 삭감과 세금 인상입니다. 특히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 예산이 대폭 줄면서한인사회도 적지않은 타격을 받게될 전망입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LA 에 거주하…
1월 9일 남가주한인소식
01.09.2012
새해를맞아 수백여명의 한인들이 모여 타운 대청소를 실시했습니다. 이는 미주 한인의 날과 4.29폭동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류 인사들도 대거 참여해 의의를 더했습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사회소식, 양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LA 한인타운 6가 '호텔 놀만디' 재개발
01.09.2012
(앵커) LA 한인타운 6가와 놀만디 애비뉴 부근에 있는 ‘호텔 놀만디’가 새로운 지역의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500만 달러의 비용으로 재개발중인 ‘호텔 놀만디’는 관광객들과 사업가 등을 대상으로 100개의 방을 가진 고품격 ‘부티크 호텔’로 변신해 올해(20…
LA 총영사관에 아시안 남성 돌던져 유리창파손
01.09.2012
LA 총영사관을 향해 한 남성이 돌을 던져 유리창이 파손되면서 총영사관 안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 7일 새벽 0시 50분쯤 아시안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총영사관 출입구를 향해 돌을 던져 입구 유리창 일부가 파손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일 …
타운서 30대 한인남성, 부인 폭행 후 자살
01.08.2012
[ 앵커멘트 ] 새해벽두부터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한인부부가 다툼을 벌이다가 남편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남편은 자살하기 전 부인을 무차별 구타해 살해를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한인들…
론 폴, 플로리다경선 `전략상 포기'
01.08.2012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론 폴 하원의원은 오는 31일로 예정된 플로리다 프라이머리(예비경선)를 사실상 포기하기로 했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8일 보도했다. 선거캠프 책임자인 제시 벤튼은 이날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폴 의원이 21일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
뉴욕 피자가게, 한인여성 영수증에 `찢어진 눈
01.08.2012
뉴욕의 한 피자가게가 한인 여성에게 인종차별적 표현이 담긴 영수증을 제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올해 24살된 조민희씨는 최근 맨해튼 브로드웨이에 있는 파파존스 체인점에 들러 피자를 주문한 뒤 영수증을 받아들고서는 큰 충격을 받았습…
이전 10개
7251
7252
7253
7254
7255
7256
7257
7258
7259
72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캘리포니아-네바다 접경 '프림'의 마지막 카지노 영구 폐쇄
2위
맥도날드 '셀프 음료대' 사라진다.. 2032년까지 전면 폐지
3위
미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검토.. 체류 연장 부담 커진다
4위
'윌셔 지하철' 65년 만의 개통.."왜 이렇게 오래 걸렸나"/개스값 빠르게 오르고 느리게 내리는 이유?!
5위
LA 시내 골프 코스 세금 부과한다
6위
맥도날드 ‘애니멀 스타일’ 화제.. "인앤아웃 맛 재현"
7위
뉴저지 70대 한인 남성, 1,250만달러 재무부 수표 절도 미수 혐의로 체포
8위
텍사스 한인타운 연쇄 총격 "사업 관련 금전 문제"
9위
‘LA 한인타운 활성화 기대’ 메트로 D라인 오늘(8일) 개통
10위
“아이폰 사용자 95불 받을 수도”… 애플 AI 과장 광고 합의
11위
부에나팍 경찰, 중절도 여성 용의자 공개 수배
12위
요세미티 예약제 폐지 후 몸살…차량 정체·인파 ‘최악’
13위
재외국민도 한국 휴대폰 없이 공공 웹사이트 이용 가능해진다
14위
남가주서 지진 150여 차례...규모 4.5 발생
15위
LA 한인타운에서 교통사고 발생, 운전자 1명 부상 입어
16위
이스트 헐리웃에서 살인사건 발생 40대 추정 남성 사망
17위
“비싼 걸로 잘못 산 복권” 185만 달러 당첨돼
18위
FDA, 과일향 전자담배 첫 승인.. 청소년 흡연 우려 다시 커진다
19위
LA서 우버 타면 커피도 배달... 차량 안 간식 서비스 도입
20위
중소 제조기업에 5천만 달러 지원... SBA 자금 푼다
21위
21년째 미제...FBI, 10대 살해 용의자 공개 수배
22위
CA주 출산 가정에 신생아 1명당 기저귀 400개 무상 제공 ‘전국 최초’
23위
마침내 뚫린 D라인...'한인타운~베벌리힐스' 20분 시대
24위
LA 동물 보호소 포화.. 유기견 임시 보호 가정 긴급 모집
25위
“도주 차량 바퀴, 그물로 묶는다”..‘그랩플러’ 장비 도입
26위
LA한인타운 인근 거리서 난투극..30대 남성 숨져
27위
윌밍턴 피자가게 총격...싸움 말리던 20대 남성 숨져
28위
LA한인타운 인근 맥아더 팍서 대대적인 마약 단속
29위
'마더스 데이' 폭염 예보..일부 지역 100도 넘어
30위
LAPD, 이달 말까지 안전벨트 집중 단속 실시 .. 어린이 카시트도 점검
포토
BBC가 선정한 73년 전통 라멘 전문점 ‘GOMEN’이 미국에?
이번주 금요일까지 605 Fwy 차선 일부 폐쇄
정치/경제
연방 셧다운 한달째 막대한 피해 ‘민간계약사들 120억달러, 연방정부 140억달러’
테슬라 AI 책임자, 2026년 ‘시련의 한해’ 경고
연방 셧다운 11월 첫째주인 내주 결판난다 ‘공화 핵 옵션 또는 민주 출구 찾기’
빅테크 지속적 성장, 경제 환경 재편
중국, ‘부동산 위기’ 등 경제 악화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백악관에 최후 통첩
네바다 법무장관, 트럼프 행정부 상대로 연방재난청 보조금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