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티컷주(州) 뉴타운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로 숨진 26명 모두가
2발 이상의 총알을 맞은 것으로 드러났다.
15일(현지시간) 코네티컷주 검시관 H.웨인 카버 박사는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직접 아이 7명의 시신을 부검했다고 밝히며
이 어린이들이 적게는 3…
코네티컷주 뉴타운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20명을 포함해 27명을 살해하고 자살한 애덤 랜자(20)의 어머니 낸시 랜자(52)가
총기 수집 애호가였던 것으로 드러났다.애덤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사건 당일 집에서 자신의 어머니를 쏘고 나서
샌디훅 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