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연준 “경기 개선 지속 땐 양적완화 조치 10월 종료”
07.09.2014
연방준비제도는 지금같은 꾸준한 경기 개선이 전제될 경우 오는 10월 통화·금리 정책 결정회의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현행 양적완화 조치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연준은 지난해 12월부터 열린 다섯 차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경기와 고용 …
'이웃집 계란 투척’ 저스틴 비버 법정에
07.09.2014
가수 저스틴 비버가 이웃집에 계란을 던졌다가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LA 시 검찰은 비버를 기물 손괴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당초 검찰에 비버를 송치할 때 피해자가 2만 달러 어치 손해를 입었다며 중범죄 기소 의견을 냈지만, 검찰은 중범죄 기소…
브라질 의회, 축구협회 청문회 추진
07.09.2014
브라질 대표팀이 4강전에서 탈락한 것과 관련해 브라질 의회가 축구협회에 대한 청문회를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브라질 연방 하원이 월드컵이 끝난 뒤 축구협회 회장과 부회장을 출석시켜 청문회를 벌이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연방 하원…
50살 이후 자전거 오래 타면 전립선암 위험
07.09.2014
50살 이후에 자전거를 매주 9시간 이상 타면 전립선암 위험이 최고 5배까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마크 해머 박사가 '건강 자전거 타기'에 참가하고 있는 5,200여 명의 자료를 분석해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데일리메일 인…
한인 학생 닷새간 구치소 방치.."DEA 임무 소홀 맞다"
07.09.2014
2년 전 UC 샌디에고에 재학중이던 한인 학생이 연방 당국의 실수로 구치소에 방치된 채 자신의 소변을 마시며 견디다가 닷새만에 무사히 구출된 사건 기억하시죠 이 사건에 대한 연방법무부 조사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연방법무부 …
한인들 배우자 갈등..가정폭력 상담 건수 늘어
07.09.2014
한인가정 상담소를 찾는 한인 상당수가 가족 문제로 상담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 한인가정 상담소를 찾은 성인 상담자는 모두201명으로 이 가운데 2/3가 훨씬 넘는 72%가 배우자와의 갈등이나 가정 폭력 등 가족간의 문제로 상담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
26일, '한미법률의 날' 행사
07.09.2014
한미법률재단이 오는 26일 어바인 지역 기아 모터 아메리카 본사에서 '한미법률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올해 4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는 제록스사의 수석 부사장인 단 류 변호사와 삼성과 애플 소송을 총괄했던 삼성측 케네스 코리아 변호사, 위안부 보상…
CA 주택차압 전국 4위..차압 수는 감소세
07.09.2014
지난 1년간 캘리포니아 주 차압주택 건수가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는데 최근 들어서는 계속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의 차압 주택 비율도 지속적인 하락을 보이며 부동산 회복세가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
LA 지역, 낮 최고 85도, 해안가 75도
07.09.2014
LA와 OC 지역, 맑은 날씨, 낮 최고 85도, 밤 최저 64도 Santa Monica Coast, 부분적 구름끼는 날씨, 낮 최고 75도, 밤 최저 65도 Inland, 매우 더운 날씨, 낮 최고 94도, 밤 최저 64도 High Desert, 매우 더운 날씨, 낮 최고 97도, 밤 최저 69도 Mountains, 부분적 구름끼는 날씨, 낮 최고 77도, 밤 최…
브라질 대패로 네이마르 가격 '수니가' 신변 위협
07.08.2014
브라질이 2014 브라질월드컵 준결승 독일과의 경기에서 1-7로 월드컵 사상 최악의 참패를 기록하며 브라질 에이스 네이마르에게 부상을 입힌 장본인 콜롬비아의 수비수 후안 카밀로 수니가의 신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브라질은 이번 준결승전에서 네…
OC 아시안 인구, 전국서 세번째
07.08.2014
오렌지카운티의 아시안 인구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아시안 인구가 무려 41%나 증가하면서 6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오렌지카운티 아시안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
한미동포재단 이사진 사퇴 요구
07.08.2014
주요 한인단체장들이 내분에 휩싸여 있는 한미동포재단의 개혁을 위해 현 이사진들의 사퇴를 종용하고 나섰습니다. 그동안 논란을 일으켰던 재단 전체 이사진의 사퇴와 함께 한인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취지지만 현 이사진들의 반발도 예상돼 적잖은 진…
오늘의 증권소식(7월8일)
07.08.2014
어제의 약세를 폭락세로 악화시킨 주식시장은3개월만에 최악의 날을 기록하며 위기감을 가중시켰습니다. 하락한 글로벌증시가 다시한번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 마감후 earning season의 첫테이프를 끊는 AA의 실적을 앞두고 투자자들은 매도세를 증가시켰습니다. 그결과 장…
한인사회 소식 종합(7월8일)
07.08.2014
## LA한인상공회의소가 한인사업체를 대상으로 회계 프로그램인 퀵북과 MS엑셀 한국어 온라인 비디오 강좌 사이트를 운영합니다. 한인상공회의소는 현재 사이트 이용을 위한 전자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오는 10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
브라질 7대1 충격적인 패배..독일 결승 진출
07.08.2014
독일이 개최국 브라질을 7대1로 대파하고 12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요아힘 뢰브 감독이 지휘하는 독일은 오늘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 위치한 미네이랑 경기장서 열린 브라질과의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7-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독일은 40년 만에 월드컵…
이전 10개
6831
6832
6833
6834
6835
6836
6837
6838
6839
68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아마존 프라임 환급금 신청 서두르세요…최대 51달러 돌려받는다
2위
한 명 구하려다 모두 숨졌다…5명 연쇄 익사
3위
'더 이상 전기차는 그만'… 생활비 부담에 친환경 정책 반대 확산
4위
집 앞 택배 줍다 방울뱀 '습격'...3살 여아 중환자실
5위
물놀이하던 아이들 코앞까지…남가주 해변 백상아리 '아찔'
6위
시민권 신청비 오르기 전에...KCS, "무료 신청 지원 받으세요"
7위
두 딸과 미국서 새 삶... 배우 이아현, 라디오코리아 찾는다!
8위
트럼프, CA주 메디케이드 8억7천만달러 지급 막았다
9위
'연중 서머타임' 시행되면...LA 겨울철 아침 8시에 해 뜬다
10위
남가주 '찜통더위' 시작…월요일까지 최고 110도 폭염
11위
남가주 집값 주춤했지만…LA는 8.6% 뛰고 거래도 살아났다
12위
OC 라데라랜치 희귀 소아암 잇따라…주민들 "농약 의혹 밝혀달라"
13위
10대 전동 오토바이에 치인 72세…"처벌보다 부모 교육이 먼저"
14위
'고질라 VS. 콩' 배우 케일리 호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19세
15위
SFO서 유나이티드 직원 "ICE 부르겠다" 발언 논란
16위
은퇴 후 의료비 18만5천달러…메디케어만으론 부족
17위
SNS서 '학교·교회 협박글' 올린 20대 한인 남성 체포
18위
남가주 인기 등산로 달리다 방울뱀에 '덥석'…20대 해독제 34회 맞고 회복 중
19위
운전면허증도 스마트폰에…CA 모바일 면허증 확대
20위
"반바지 입고 출근해도 될까?"…폭염 속 직장인들 '복장 전쟁'
21위
LA한인타운 인근서 DEA 마약 단속...최소 1명 구금
22위
LA한인타운서 차로에 앉아 있던 남성, SUV에 치여 사망
23위
LA 길거리 떠도는 동물 늘었다…로드킬·보호소 과밀 심화
24위
소리만으론 부족했다...LAPD, '몸으로 느끼는' 사이렌 단다
25위
성폭행 유죄 뒤 21년 도피…LA 바이오기업 임원으로 버젓이 근무
26위
美, 60개국에 '301조 강제노동 관세' 확정…한국은 12.5%
27위
CA 국유림서 부자 용의자 인질극…생물학자 2명 무사 구조
28위
1등 또 안 나왔다…파워볼·메가밀리언스 잭팟 5억달러 돌파
29위
"레고 같은 크루아상?" AI 메뉴판에 손님들 '허위 광고' 반발
30위
린우드 팍 성폭행 용의자 몽타주 공개… 셰리프국 제보 요청
포토
산불에 무너지는 CA 산림…50년 뒤 절반 사라질 수도
K팝 아이돌이 美코믹콘에…엔하이픈, "다크문"으로 만화팬 만나
정치/경제
李대통령 "똘똘한 한채, 심각한 문제…주거·투기 구분않은 탓"
헌재, "조작기소 국정조사" 처리에 반발한 국힘 권한쟁의심판 각하
李대통령 "3기 신도시 60여 개월 걸린다고…절반 이하로 단축"
우상호 지사, 당권주자로 강원 찾은 김민석 전 총리와 현안 논의
법사소위 "수사·기소분리 원칙 재확인"…형소법 조문작업 속도
방한 ICRC 사무총장 "전쟁 불가피론 안돼…협상·외교 최우선"
李대통령 "보유세강화 대체적 동의…어느 정도와 범위인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