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를 강타할 것으로 우려되는 이른바 '빅원(Big One)'이 발생할 경우 경제적 피해 규모가 최대 1조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캘리포니아 주립 지진센터(Statewide California Earthquake Center)의 아메드 엘반나 소장은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과의 인터뷰에서 남부 샌…
미국 중서부의 대표적인 경합주인 위스콘신에서 치러질 민주당 주지사 예비선거(프라이머리)를 앞두고 '민주사회주의자' 한국계 후보가 워싱턴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오늘(28일) 보도에서 다음달(8월) 11일 진행되는 위스콘신 주지사 예비선…
SS 유나이티드와 퀸메리 등 세계적인 대형 여객선의 희귀 소장품들이 다음 달 온라인 경매에 나온다. 선랜드에 본사를 둔 휴스 옥션은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받은 TV 작가 겸 프로듀서 마크 페리가 약 40년에 걸쳐 수집한 해양 여객선 관련 컬렉션을 경매에 부친다고 밝혔…
지난 26일 새벽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훔친 차량에 피해자를 태운 채 달아나던 20대 남성이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 사고를 내면서 붙잡혔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6시 41분쯤 모롱고 베이슨 지역 경찰은 62번 주도와 화이트 페더 로드 인근에서 …
지난 12일 빅베어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30대 남성이 추락 사고로 크게 다친 뒤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사흘 만에 숨졌다. 고펀드미와 부고에 따르면 숨진 남성은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던 33살 앤디 페라론으로 확인됐다. 페라론은 임신 8주 차인 아내 니나 를 남겼으며, 그의 사…
이동통신사 T모바일(T-Mobile) 이용객 일부가 오늘(27일) 전화통화와 데이터 연결 문제를 겪었다. 장애 신고는 LA 시간 오후 1시쯤 접수됐다. 장애 추적 사이트 다운디텍터(Downdetector)에는 오후 2시 기준 6만 1천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후에도 일부 지역에서는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