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지역에서 차량 추돌사고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한 가운데 경찰이 뺑소니 차량 검거에 나섰다. 어바인 경찰국에 따르면 사고는 어제 밤 9시쯤 바랑카 팍웨이(Barranca Parkway) 인근 뮈어랜즈 블루버드와 ( Muirlands) 알튼 팍웨이 (Alton)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경…
웨스트 LA 지역에서 전직 판사가 경찰을 향해 총을 발사했다가 체포됐다. LAPD 는 오늘 새벽 1시 45분쯤 1900블락 바링턴 애비뉴에 위치한 콘도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소지한 채 인질극을 벌이려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경찰이 도착했을 당시 이…
오는 2040년까지 아시안 유권자가 지금의 두 배로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UCLA와 아태 연구소가 공동으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40년 미국의 아시안 인구는 3,570 만 명으로 지금 보다 74%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아시안 유권자도 1,220만 명으로 늘어나면서 …
앞으로 주요 외국 항공사 여객기를 이용할 때 기내에 들고 탈 수하물의 크기를 더 줄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포스트(WP)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기내수하물로 허용 크기를 기존보다 21% 정도 줄인 너비 13.5인치, 길이 7.5인치, 높이 21.5인치의 새로운 지침을 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올해 88살의 길원옥 할머니가 위안부 문제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이번달 말 직접 LA를 포함한 미국 도시 순회에 나선다.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대표는 어제(1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8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LA 시간 당 최저 임금을 향후 5년에 거쳐 단계적으로 15달러로 인상하는 조례안이 오늘(어제) 시의회에서 2차 투표에 부쳐진 끝에 최종 체택됐습니다. 이 조례안은 에릭 가세티 시장 서명만을 남겨두고 있어 사실상 제정된것과 마찬가지며, 조례가 본격 시행되면 무려 380…
오는 9월부터 미국에
약 만달러 넘는 계좌를 가진 한국인의 정보가
한국 국세청에 자동 통보된다.
현재는 한국 국세청이
미국 과세 당국에 요청한 개별 계좌 정보만 제공받고 있다.기획재정부 주형환 1차관과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는
오늘(10일)
이 같은 내용의 '조세정…
"미국, 한국 메르스 대응 지원 위해 긴밀히 협력" 백악관은 10일(현지시간) 박근혜 대통령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대응을 위해 이달 중순으로 예정된 미국 방문 일정을 전격 연기한데 대해 "박 대통령이 앞으로 서로 편한 시기에 방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앨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