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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10명 중 3명, 비상금 전혀 없다..최악 수준
06.23.2015
미국인 10명 가운데 3명이 비상시를 대비해 저축해놓은 돈이 전혀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임금 수준은 향상됐지만 저축 수준은 오히려 계속해 떨어지면서, 미국인들은 실직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이 닥쳤을 때 금전적인 준비가 상당히 부족한 것으로 나…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최저임금인상안 표결 연기
06.23.2015
LA시에 이어 LA카운티 정부도 최저임금 인상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당초 오늘 열릴 예정이었던 표결이 연기됐다.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최저임금 인상안에 따른 경제 여파를 보다 자세히 조사하기 위해 표결을 미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표결은 다음달 21…
LA시 노숙자 물품 소지, 텐트 설치 제한 조례안 통과
06.23.2015
LA시 각 공원과 길거리 등에서는 물건을 잔뜩 쌓아두거나 텐트를 친 노숙자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LA시의회는 오늘(23일) 노숙자들의 물품을 보다 빠른 시일 안에 제거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텐트를 치는 시간대에도 제한을 두는 내용의 조례안을 …
"수업 중 농담 어디까지?".. LA교육청-교사 갈등
06.23.2015
LA한인타운 호바트 초등학교 교사가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농담을 던졌다가LA통합교육구로부터 정직 처분을 당해 논란을 빚고 있다. 오늘(23일) LA지역언론들에 따르면 LA통합교육구는“방과후 연극반 운영기금을 충당하지 못하면 연극부 학생들은 아마도 마크 트레인의 …
우버로 자금 몰린다..중국기업도 10억 달러 투자
06.23.2015
불법 논쟁과 각종 소송이 난무한 가운데 공유 차량 서비스 우버에 막대한 자금이 몰려들고 있다. 월스트릿저널은 오늘(23일) 중국의 대형 투자그룹 힐 하우스 캐피털이 우버에 총 1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힐 하우스 캐피털의 투자 자금까지 포함하면 …
7월 1일부터, CA '3일 유급 병가 의무화'
06.23.2015
[ 앵커멘트 ] 다음달부터 캘리포니아 주 내 유급병가 의무화가 본격 시행에 들어갑니다. 법안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근로자들로부터 소송을 당하는 등 법적 분쟁에 휘말릴 가능성이 커 고용주들의 철저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김혜정 기자가 법안 내용을 알아봤…
현대차, NFL 공식 스폰서십 추진 본격화
06.23.2015
현대차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고 인기 스포츠 가운데 하나인 미 프로풋볼,NFL 공식 스폰서십을 추진하고 있다. 블룸버그와 포브스 등 주류언론들은 오늘(23일) 현대차와 NFL이 스폰서십 계약을 곧 체결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대차는 최근 글로벌 판매 부진에 …
오바마 “많은 미국인들 무슬림에 왜곡된 인상가져”
06.23.2015
버락 오마바 대통령은 많은 미국인들이 무슬림에대해 ‘왜곡된 인상’을 가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어제(22일) 이슬람교도의 단식월인 라마단을 기념해 ‘이프타르 저녁’에 참여하면서 많은 미국인들이 무슬림에 대해 개인적으로 잘 알지 못한 채 뉴…
'남부연합기' 퇴출 확산…아마존·이베이 동참
06.23.2015
미국 내 인종차별의 상징으로 인식되는 '남부연합기'에 대한 퇴출 움직임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주 정부에 이어 산업계와 언론계, 스포츠계도 퇴출에 동참했다. 지난 17일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턴의 흑인 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해 9명을 살해한 백인 우월주…
오늘의 증권소식(6월23일)
06.23.2015
주식시장은 어제의 rally mode를 딱히 연결시켰다기 보다는 숨고르기하는 형상을 나타내며 보합에 가까운 소폭 상승에 머물렀다. 글로벌증시가 다시한번 상승했지만 예상보다 크게 감소한 내구재 주문은 투자심리에 부담을 주는 악재로 작용했다. 그결과장은 개장초부터 …
OC 최악의 교통체증 구간 405번 프리웨이
06.23.2015
오렌지카운티 내 가장 교통혼잡이 심각한 도로는 한인들도 출퇴근시 많이 이용하는 405번 프리웨이로 꼽혔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가 어제(22일) 오렌지카운티 최악의 교통 체증 도로는 405번 프리웨이 남북양방향으로 조사됐다며 그 원인을 분석했다. 특히 교통혼…
멕시코 양로원 한밤에 불…노인 16명 사망
06.23.2015
멕시코 서북부 바하 칼리포르니아 주 외곽 멕시칼리의 한 양로원에서 불이 나 16명이 숨지고 5명이 크게 다쳤다. 희생자들은 대부분 양로원 시설에 수용돼 있던 75살 이상의 노인으로 확인됐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잠든 시간인 어제 새벽 3시쯤 화재가 발생해 인명 피해…
210Fwy 훔친 차량 타고 도주 커플, 경찰 추격전 끝에 체포
06.23.2015
아케디아 지역에서 도난 차량을 타고 추격전을 벌이던 남녀 커플이 경찰에 체포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 에 따르면 오늘 (23일) 아침 8시 30분쯤 폰타나에서 종이로 된 임시번호판을 단 쉐비 콜벳 차량이 경찰의 정지 명령을 어기고 도주하기 시작했다. …
상원, TPP 신속협상법 토론종결… 통과 눈앞
06.23.2015
연방 상원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를 뒷받침할 핵심 조치인 무역협상촉진권한, TPA 부여법안에 대한 토론종결을 전격 결의했다. 이로써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TPA를 부여하는 법안은 사실상 이번 주 내 의회 통과를 눈앞에 두게 됐다. 토론종결이 결정되면서 반…
경찰 "뉴욕 교도소 탈옥범 DNA단서 확보"
06.23.2015
뉴욕 경찰이 뉴욕 클린턴 교도소를 탈옥한 살인범 2명의 DNA 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교도소에서 서쪽으로 20마일 정도 떨어진 숲 속의 한 오두막에서 탈옥한 리처드 맷과 데이비드 스웨트가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물건들'을 확보했다고 주류 언론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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