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백화점들이 잇따라 할인점을 오픈하고 있다. 가장 오래된 백화점 중 하나인 로드 앤 테일러는 다음 달 19일에 뉴저지 주 파라무스에 할인점을 개장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오늘(26일) 보도했다. 할인점 이름은 파인드 앳 로드 앤 테일러(Find @ lord & taylor)…
유나이티드 항공을 이용하던 장애인이 휠체어 대신 기어서 비행기를 빠져나간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29살의 다시 닐(D’Arcee Neal)은 연방정부 장애인 단체의 일원으로, 지난주 샌 프란시스코발 워싱턴행 유나이티드 항공기에 몸을 실었…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주요 후원자들은 정작 뉴욕과 워싱턴 D.C. 부촌에 사는 부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자금 감시단체인 CRP(Center for Responsive Politics)가 우편번호를 통해 후원금의 출처를 파악한 결과, 클린턴 전 장관에 대한 주요 후원자들의 주소에 …
최대 택시 시장인 뉴욕에서 차량공유서비스인 ‘우버’(Uber)를 이용하는 손님이 급증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7월 뉴욕시에서 우버를 이용한 건수는 하루 10만 건을 넘었다고 오늘(26일) 보도했다. 이는 1년 전과 비교해봤을 때 무려 4배나 늘어난 것이다. 반면 뉴욕의 …
주식시장은 지난 4주간 폭등한 것에 대해 지친 모습을 보이며 보합에 가까운 혼조세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린 가운데 최근 급등한 것에 대한 부담감은 profit-taking으로 이어졌다. 그결과 장은 개장초부터 약세와 혼조세를 넘나들며 제대로 떨어지지도 오르기도 못…
개가 사람을 쏜 사건이 발생했다. 인디애나 주의 유력 일간지 '디 인디애나폴리스 스타'는 오늘(26일) 사냥 도중 자신이 기르던 개가 쏜 총에 맞은 여성 올해 25살 앨리 카터의 사연을 전했다. 하필이면 개 이름도 '방아쇠'(Trigger)였다. 인디애나 주 자연자원부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