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에서 홀로 살아온 한인노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가족을 찾고 있다. 티페카노 카운티 검시국은 지난 22일 저녁 6시 10분쯤 3200블락 사우스 9가에 위치한 브레드포드 플레이스 지역 아파트에서 올해 67살된 김근순 (Kun Sun Kim)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
LA한인상공희의소가 내일 (27일, 오늘) 오후 12시부터 LA 한인타운 JJ 그랜드 호텔에서 노동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아는 것이 힘이다 , 가주 고용주가 꼭 알아야할 노동법 1,2,3 + 유급병가제도 완전히 이해하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노동법의 기본을 시작으…
중국 증시의 흐름이 1929년 미국의 대공황 상황을 연상시킨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추가 하락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1차 세계대전 승전 이후 신흥 강대국의 반열에 오른 미국은 1929년까지 약 10년에 걸쳐 급격한 성장을 만끽했다. 대공황은 1929년 10월 24일 뉴욕의 …
‘부바(Bubba)’라는 이름이 적힌 학생증에는 사람이 아니라 적갈색 고양이 한 마리가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결석 한번 하지 않고 학구열을 불태운 고양이가 정식 학생증을 발급 받은 것이다. ABC뉴스에 따르면 북가주 산호세에 위치한 리랜드 고등학교는 이달(8월) 초 고…
미국내 이민자 수가 4천210만명을 돌파해 역대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맥스는 오늘(26일) 이민연구센터CIS가 연방통계국의 이번해 `월간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미국에서 합법과 불법 체류 신분을 모두 합친 이민자 수가 지난 6월 4천210만명으로 집계됐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