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에서 23년간 유리섬유공장에서 일해온 50대 여성이 3억 달러가 넘는 파워볼에 당첨됐다. AP 통신에 따르면 미시간 복권 사상 2번째로 큰 당첨금인 3억 천 50만 달러가 걸린 파워볼 복권 1등의 행운은 줄리 리치에게 돌아갔다. 줄리 리치는 세금 약 1억4천 만 달…
오하이오주에서 순직한 한인 소니 김 경관을 애도하기 위해 경관의 이름을 딴 추모공원이 조성될 전망이다. 신시내티 시의회에 따르면 지역 내 공원‘하이드팍’의 명칭을 ‘소니 김 경관 추모공원’(Police Officer Sonny Kim Memorial Park)으로 변경하는 조례안이 아미 머레…
부에나팍 선거구 획정을 위한 3번째 주민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선거구가 최다득표를 했다. 지난 5일 센트랄리아 교육구 건물에서 한인 7명을 포함한 30여 명의 주민이 모여 시의회가 선정한 6개 액티브 플랜(Active Plan)에 대한 마지막 스티커 투…
LA시가 오늘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위한 대규모 국제 걷기 대회 행사를 가졌다. 이번 국제 걷기 대회 행사에는 LA 카운티 88개 학교, 2만 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아침 7시 30분, LA 다운타운 남쪽에 위치한 28가 스트리트와 메이플 에비뉴를 시작으로 260블락 31가 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