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동부 명문 사립 고등학교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뉴햄프셔 주에 위치한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가 성추문에 휩싸였다. 이 학교에서 40년 가까이 역사를 가르치며 입학처장까지 지냈던 교사가 지난 1970년대와 1980년대 여학생 2명과 성적으로 부적절한 행위를 한 사실…
미국 여성 유권자 10명 가운데 7명이 공화당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에 비호감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이 오늘(1일) 밝혔다.갤럽은 지난해 7월8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전국 성인 3천6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월간조사를 분석한 결과 트럼프에 대한 여…
몬테레이 팍 지역에서 자신의 부인을 20차례 이상 무차별 흉기로 찌른 남성이 검거됐다. 몬테레이 팍 경찰서는 어제(31일) 저녁 8시 30분쯤 1247 노스 뉴마크 애비뉴에 위치한 가정집 앞 도로변에서 벌거벗은 여성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
4.13 한국 총선 재외투표가 시작된 지 3일째가 된 가운데 LA 투표소는 다소 한산한 모습이다. LA총영사관에 따르면 어제(31일) 하루 동안 공관투표소에서 투표한 유권자 수는 252명으로 첫날보다는 52명 늘었다. 이틀째까지 투표자는 총 450명으로, 투표율은 6.4%를 기록…
샌디에고에서 고래 구경(Whale-watching) 선박이 주차 사고를 내면서 선박에 타고 있던 승객 7명이 부상당했다. 샌디에고 소방국은 오늘 150피트 길이의 ‘Adventure Hornblower’ 고래 구경 선박이 정박장으로 들어오던 중 멈추지 못하고 그대로 정박장을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우버 운전기사가 샌디에고 카운티 엘카혼 시에서여성 승객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29일 체포됐다. 엘카혼 경찰국에 따르면 올해 52살인 우버 운전기사 존 산체스는지난 1월 26일 근무 중 여성에게 약을 먹인 뒤,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발생 장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