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일대 폭염이 엿새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력 공급에도 비상이 걸렸다. LA시 수도전력국, LADWP에 따르면 어제(21일) 남가주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100도를 웃돌면서 LA지역 전력 공급 역시 6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DWP는 어제 하루 LA 지역 에너지 …
오늘 베이징에서 개막한 '미니 6자 회담'에서 한·미·일 대표들이 북한의 추가적인 탄도 미사일 발사 도발을 강하게 비판하자 북한 측은 "6자 회담은 죽었다"고 말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김 건 외교부 북핵외교기획단장과 성 김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가나스기 겐지 …
주요 외신들은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 소식을 신속히 전했다.AP통신은 "북한이 무수단으로 추정되는, 강력하고 새로운 중거리 탄도미사일 두 발을 발사했다"며,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에 있어 북한의 고집을 잘 보여준다"고 보도했다.CNN 방송은 "미국 정부는 북한에 미…
오늘(21일) 오후 샌디에고 동부 임페리얼 카운티의 브롤리 시에서 진도 3.0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오늘(21일) 오후 2시 55분쯤 임페리얼 카운티로부터 8마일, 엘 센트로로부터 11마일 떨어진 지점, 8.7마일 깊이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일어났다.…
북한이 오늘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인 ‘무수단’ 한 발을 발사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한국군 당국은 추정했다. 합동참모본부는 한국시간 오늘 새벽 5시 58분쯤(LA시간 오늘 오후1 시 58분쯤) 북한이 원산 일대에서 무수단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한 발을 발사했지만, 실패한…
영국의 EU 탈퇴, '브렉시트'에 대한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브렉시트 찬반 국민투표는 영국 시간으로 23일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LA시간 내일(22일) 밤 11시부터 23일 오후 2시까지 영국 전역에서 치러진다. 브렉시트 찬반 진영은 투표를 하루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