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무대에 8년 만에 다시 선 윤진희가 값진 동메달을 손에 넣었다. 윤진희는 오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 센트루 파빌리온 2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 53㎏급 결승에서 인상 88㎏, 용상 111㎏, 합계 199㎏으로 3위에 기록했다. 당초 윤진희는 중국의 리야쥔, 대만…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단체전 8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장혜진과 최미선, 기보배로 이뤄진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은 오늘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러시아를 세트점수 5-1(59-49 55-51 51-51)으로 이겼다. 여자양궁…
한국 여자 양궁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단체전에서 일본을 꺾고 8연패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장혜진, 최미선, 기보배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오늘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일본을 세트점수 5-1(54-54 57-51 55-54)로 이겼다. 어제보다 바…
자유형 200m에서도 예선에서 탈락한 박태환은 어제 자유형 400m 결승 진출에 실패했을 때보다 더 당황스러워했다. 박태환은 오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6조에서 1분48초06으로 조 최하위, 전체 47…
주 종목 자유형 400m에서 예선도 통과하지 못했던 박태환이 자유형 200m에서는 29위로 준결승 진출조차 실패했다. 박태환은 오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6조에서 1분48초06으로 조 최하위, 전체 47명…
남자 양궁 단체전에서 이번 올림픽 첫 금메달을 수확한 양궁 대표팀이 LA시간 오늘 오전 10시 25분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이 종목 8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최미선과 장혜진, 기보배로 이뤄진 양궁 여자 대표팀은 앞서 개인전 예선에서 1위부터 3위를 싹쓸이하면서 금빛 …
곽정혜, 김민정이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곽정혜와 김민정은 오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센터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본선에서 각각 15위, 18위에 올라 결선행 티켓을 얻지 못했다. 본선 성적 상위 8명만 결선에서 메달을 놓고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