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라하브라 지역에서 과속질주하다가 2명의 사상자를 낸 뒤 도주하다가 경찰에 붙잡힌 20대 한인여성이 어제(29일) 유죄를 인정했다. 오렌지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올해 23살의 캐롤라인 수진 김씨는 2013년 10월 25일 저녁 8시 50분 라하브라 지역 위티어 블루버드에…
보수 성향 보도 전문채널 폭스뉴스(Fox News)가 올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을 제치고 케이블TV의 '넘버 원'으로 부상했다. 폴리티코를 비롯한 주류언론들은 오늘(30일) 넬슨 미디어 집계를 인용해 폭스뉴스가 올 한 해 동안 '프라임 타임대'(오후 …
주식시장은 2016년 마지막 거래날인 오늘도 Santa Claus rally를 가동시키지 못하고 11월 4일 이후 처음 3일연속 떨어지며 이번주를 크게 하락한 주로 기록했다.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강세를 보였지만 매수심리는 자극되지 않았고 DJ의 2만 포인트 돌파도 올해에는 결국 이뤄지…
지난 2일 별세한 다이빙계의 영웅, 새미 리 박사 추모행사가 내년 1월 14일에 열린다. 고 새미 리 박사 유족에 따르면 고인을 기리는 공개 추모행사는 내년 1월14일 오후 2시에 새미 리 박사의 모교인 USC의 Town&Gown 컨퍼런스 룸에서 열릴 예정이다. 유가족 측은 고 새미 …
이달(12월) 남가주에 겨울폭풍이 이어지고있는 가운데 LA다운타운의 강우량이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LA다운타운에는 이달(12월) 한달 동안만 4인치가 넘는 비가 내렸다. 이는 12월 평균 강수량 보다 2배나 많은 것이다. 게다가 오늘(30일)부터 …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진료' 의혹을 더욱 증폭시킨 이른바 '주사 아줌마'의 실체가 포착돼, 박영수 특검팀이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특검팀은 수년 동안 장시호 씨 등 최순실 씨 일가 자택 등을 들락거리며 주사제를 놔줬던 '백 선생'으로 불리는 60대 여성을 쫓고 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