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너하임 지역 한 술집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오늘(16일) 새벽 1시 50분쯤 2162 웨스트 링컨 애비뉴에 위치한 ‘Bottoms Up Tavern’바에 한 남성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남성은 즉시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
미국의 4대 은행 중 하나로 꼽히는 웰스파고 은행이 처음으로 여성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웰스파고 은행은 2018년 1월 1일부터 현 이사회 의장인 스티븐 생어가 물러나고 엘리자베스 듀크가 의장을 맡기로 했다.웰스파고는 성명을 통해 …
체중이 많이 나가는 아시안일수록 더 '미국인'으로 인식된다는 연구가 나왔다. 뉴욕타임스는 대부분 미국 대학 학생인 1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보고서가 최근 심리과학지(Psychological Science)에 실린 체중이 인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NY…
팜데일 고등학교에서 수십명의 학생들이 벌에 쏘여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오늘 낮 12시 10분쯤 2100 블럭 이스트 애비뉴 R에 위치한 팜데일 고등학교에서 30~40여 명 학생들이 벌에 쏘였다고 밝혔다. 이들 대부분은 학교 캠퍼스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가운데 이중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