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검찰 성추행조사단, '부당사무감사' 재검토
03.27.2018
검찰이 안태근 전 검사장의 성추행, 인사보복 의혹과 관련해 피해자인 서지현 검사가 주장하는 대로 2014년 서울고검의 사무감사에 부당한 부분이 있는지를 재검토하기로 했다. 재검토에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여 이번 주 안에 결정할 것으로 보였던 안 전 검사장의 신…
여야 3당, 개헌안 마련 위한 논의 시동
03.27.2018
여야 3당 원내대표가 국회의 개헌안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대통령의 개헌안이 발의됐다는 건 국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라며 여야의 쟁점과 내용이 충분히 나온 만큼 각 당 지도부의 결단만 남았다고 밝혔다.…
타이완 기업의 미 회사 인수합병 승인 여부 관심
03.27.2018
미국이 중국 기업이 주도하는 인수합병에 제동을 걸고 있는 가운데 타이완 전자기기 수탁제조업체가 미 기업을 인수하기로 하면서 승인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오늘(27일) 파이낸셜타임스 등 보도에 따르면 타이완 폭스콘의 자회사인 'FIT 홍텅'은 미국의 벨킨 인터내셔…
파키스탄 뉴스 채널, '성전환자 앵커' 고용
03.27.2018
파키스탄 뉴스 채널이 성전환자 앵커를 고용해 화제다. 마비아 말리크는 저널리즘 대학을 졸업한 성전환자로 3개월간의 훈련을 거친 뒤 지난 금요일 파키스탄 방송국 코헤누어에서 앵커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파키스탄에서 성전환자가 뉴스 진행을 맡은 건 처…
"방중 북한 인사는 김여정외 1인 가능성"
03.27.2018
중국을 방문 중인 북한 고위급 인사는 김여정 제1부부장과 또 다른 고위급 인사 등 2명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 대북 소식통이 밝혔다. 이 대북 소식통은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볼 때 김정은 위원장은 아닌 것이 확실시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소식통은 이어 김정은 위원장…
미 항모, 한반도 포함 7함대 작전구역 진입
03.27.2018
미 핵추진 항공모함인 시어도어 루스벨트함이 한반도를 포함하는 미 해군 7함대 작전구역으로 진입했다. 미 해군 7함대 웹사이트에 따르면 시어도어 루스벨트함을 기함으로 하는 항모강습단이 최근 7함대 작전구역인 서태평양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루스벨트함이 …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제 1회 미주한상대회 개최
03.26.2018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가 제 1회 미주한상대회를 개최한다.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오늘(26일) 데이비드 구 이사장을 중심으로 준비위원회를 조직해 제1회 미주한상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한인 상공인들의 교류 강화를 위한 …
가디나 경찰 2명 인스타그램 통해 총기 불법 판매
03.26.2018
총기를 불법적으로 판매해 온 가디나 경찰들이 기소됐다. 연방수사국 FBI에 따르면 올해 42살 카를로스 미구엘 페르난데스와 47살 에드워드 야수시로 아라오는 인스타그램에서 38수퍼맨(the38superman)이란 아이디로 38 구경의 권총을 포함한 100여정의 총기를 판매해왔다. …
LA 한국교육원, 2018 한국어반 장학생 모집
03.26.2018
LA 한국교육원과 한국어진흥재단이 2018 한국어반 장학생을 모집한다. 중,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수강하는 한인 2세와 3세를 비롯한 학생들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또, 한국관련 에세이 또는 한국어반 담당 교사의 추천서를 소지한 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밀레니얼 세대, 서른될 때 까지 렌트비로 92,600달러 써
03.26.2018
밀레니얼 세대는 첫 직장을 갖는 22살부터 30살까지 무려 9만 2천 600달러를 렌트비로 지출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평균 월급의 45%에 달하는 금액인데요. 결국 젊은이들은 내집마련은 커녕 노후대비를 위한 저축마저도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문지혜기자가 보…
탄약 규제 강화로 우회적인 총기규제 나서야
03.26.2018
고등학생들까지 나서 총기 규제 강화를 위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법제화 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이는 미 총기협회의 강력한 로비 때문인데 총기 규제를 강화할 수 없다면 탄약 관련 규제 등 우회적인 대책을 찾아야한다는 대안책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
2019년 메트로 블루라인, 재정비위해 운행중단
03.26.2018
메트로 블루라인의 운행이 내년(2019년)부터 일시중단된다. LA메트로폴리탄교통국에 따르면 1990년부터 운행이 시작돼 메트로 라인 중 가장 오랜역사를 지닌 블루라인에 내년 1월부터 보수공사가 실시되면서 운행이 중단된다. 이번 보수공사로 LA다운타운부터 롱비치 다…
CA 등 34개주 ‘페이스북, 모든 내용 공개해라!’
03.26.2018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 파문에 캘리포니아 주를 비롯한 34개 주정부가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하비에르 베세라 CA주 검찰총장을 비롯한 각 주정부 검찰총장은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보다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
오늘의 증권소식 (03월 26일)
03.26.2018
주식시장은 3일 동안의 폭락을 멈추고 올해들어 최고로 강력한 rally mode를 가동시켰다.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반등하고 중국과의 무역전쟁에 대한 긴장감이 완화되자 제대로 자극된 매수심리는 panic buying으로 이어졌다. 출발과 함께 곧바로 폭등세에 돌입한 장은 최근 몇…
연방의회, 페이스북 정보유출 파문 “저커버그 나와라”
03.26.2018
연방의회가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업체인 페이스북의 회원정보 유출 파문과 관련해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를 관련 위원회들의 청문회에 잇달아 부르기로 했다고 오늘(26일) 의회전문지 더힐을 비롯한 주류언론이 보도했다. 현재까지 관련 상임위 가운데 상원 법제…
이전 10개
4791
4792
4793
4794
4795
4796
4797
4798
4799
48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2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3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4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5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6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7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8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9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0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1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2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3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4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15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16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17위
허리케인 '폴로' 5등급으로 커진다...남가주 해안 추가 피해 우려
18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19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20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1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2위
새벽에 차량이 주택 거실로 ‘쾅’...폰타나 주택 결국 거주 불가
23위
병원 가다 교통체증에 갇혀...샌프란시스코 도로변서 아기 출산
24위
"전원 객실 대기"...롱비치행 크루즈서 승객 추락
25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26위
증상 없어 더 위험”...심장 전문의가 꼽은 ‘조용한 암살자’
27위
4분 만에 '싹둑'...LA 주택가 촉매변환기 절도 비상
28위
남가주 초등학교 교사, 장애 아동 3명 학대 혐의...자폐 아동도 포함
29위
미국인 술 덜 마시는데…50~64세 과음은 36% 급증
30위
“시민권 관련 주의 사항 알려드려요”…AJSOCAL, 아시안 커뮤니티 지원 나서
포토
학대 사망 13년 만에...8살 소년 이름 딴 '개브리엘법' 제정
미 국무 "이란과 대화 가능성 열어둬...회담 일정은 미정"
정치/경제
국회, "7대 범죄 보완수사" 등 檢개혁 후속법 51건 與주도 처리
대형마트의 납품업체 대금 지급 기한, 절반 수준으로 축소된다
李대통령 "공소취소권 삭제" 요청에 여야 특검 놓고 재격돌 전망
경기도, 21일 민주당과 예산정책 협의…현안 논의
李대통령, "개혁불변" 강조하며 코어 끌어안기…혐오중단 호소도
"국민 눈높이" 李대통령, 김승원 카드 "장고"…추석前 결단 주목
與 "국힘, 이제 개헌 거부 명분없다…공소취소 논란도 일단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