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시베리아 도시 케메로보의 한 쇼핑몰에서 불이 나 어린이를 포함해 적어도 64명이 숨졌다. 아직 10명 정도가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어 사상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불은 현지 시간 25일 오후 케메로보 시내에 있는 쇼핑몰 4층에서 시작됐다. 쇼핑몰 4층…
서울시는 내일부터 미세먼지 정보 영문 알림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서울에 거주하는 40여만 명의 외국인들도 대기오염정보를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주의보', '경보' ,'예보', '서울형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한다. 외국인이 …
한미 FTA 개정 협상과 관련해 자동차 업계는 불만을 나타냈다. 자동차 업계는 생산·수출 감소와 한국지엠 구조조정 등으로 고전하는 상황에서 한미 FTA 개정으로 다시 한번 타격을 입게 됐다는 입장이다. 업계 관계자는 픽업 트럭에 대한 25%의 미국 관세가 오는 2041년까…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 내정자가 오늘(25일) 북한이 비핵화 협상의 시간을 끌면서 핵탄도미사일을 고도화할 가능성에 경계를 드러냈다. 볼턴 내정자는 오늘(25일) 뉴욕의 라디오채널 AM970 ‘더 캣츠 라운드테이블’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협상을 천…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미국인들의 찬성 여론이 반대 의견을 압도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25일) 나왔다. 폭스뉴스가 지난 18~21일 전국 성인남녀 천14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표본오차 3%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을 만나는 데 대해 63%가 찬성하고 30%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