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타디움의 정전으로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LA 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가 열린 어제(30일) 저녁 7시 44분 LA 다저스타디움은 2회가 진행되던 도중 정전으로 암흑에 휩싸였다. 이는 2개의 전력 공급 장치 가운데 하나에 문제가 생겼기…
무비패스(MoviePass)의 가격이 대폭 오를 전망이다. 무비패스는 한 달 내에 월 이용료를 9달러 95센트에서 14달러 95센트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또 시행되는 날을 기준으로 2주동안 천 여곳의 영화관에서 신규 영화에 대한 결제가 일시 중단된다. 이러한 변화는 회사의 …
롱비치 벨몬트 피어 (Belmont Pier) 서쪽 해안가 일대가 하수 유출로 폐쇄됐다. LA 수도전력국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1시쯤 커머스 지역 하수관이 파손돼 9,000천 갤런에 달하는 하수가 유출됐다. 하수는 LA 강을 따라 벨몬트 서쪽 해안가로 유입됐다. 이에 따라 하수가 유…
가디나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당한 가운데 숨진 한 명은 다름 아닌 710번 프리웨이 진입로에서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LA소방국은 오늘 새벽 4시쯤 천 2백 블럭 웨스트 135가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남성 2명과 여성 한 명이 병원으로 옮겨졌…
리버사이드 카운티 산불 진화에 진척이 이뤄지고 있다. Cal Fire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크랜스턴 산불로 전소된 면적이 만 3천 139 에이커로 어제 아침과 같다고 밝혔다. 진화율은 82%로, 어제 아침 57%에서 하루 사이 크게 올랐다. 대피했던 대부분의 지역 주민들은 집…
북가주 레딩 지역의 카 산불로 11만 에이커 이상이 불탔다. 오늘 아침 Cal Fire에 따르면 카 산불로 11만 154에이커가 전소됐다. 이는 덴버보다 더 큰 사이즈다. 뿐만 아니라 전소된 주택도 천 백 채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로서 CA주 역대 7번째 최악의 산…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서울의 수은주가 38.3도까지 올라 기상관측 이래 역대 2위를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오후 3시 19분에 찍은 38.3도다. 서울에서 현대적인 방법으로 기상을 관측한 1907년 이후 가장 높은 기온은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