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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포커스
코스타메사서 남성 15차례 이상 흉기 찔려 중상
08.17.2018
코스타메사 지역에서 어제 한 남성이 흉기에 수차례 찔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코스타메사 경찰은 어젯밤 9시쯤 플레센티아 애비뉴와 페어뷰 로드 교차로에서 흉기에 찔려 심한 부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남성을 지나가던 운전자가 발견해 신고했다고…
[속보]
밴나이스 405번 Fwy 남쪽방면 교통사고, 일부 통제
08.17.2018
오늘 새벽 밴나이스 지역 405번 프리웨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일부 차선이 통제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쯤 버뱅크 블러바드 출구 인근 40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에서 차량 한대가 사고를 일으켜 심하게 파손됐으며 한 명이 병원으…
머스크 "너무 힘들어…수면제 없이 못 잔다"
08.17.2018
테슬라의 최고경영자이자 이사회 의장인 일론 머스크가 어제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에서 격무와 스트레스로 탈진했다고 인정했다. "지난 한해는 내 생애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너무나 고통스러웠다."고 머스크는 말했다. 머스크 CEO는 최근 매주 많게는 120시간을 일…
"미국 등 부유한 나라 국민, 수십년만에 기대수명 감소"
08.17.2018
미국, 영국 등 부유한 나라에 사는 국민의 기대수명이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확한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지만 약물 오·남용, 환경 오염 등이 생명을 단축하는 요인으로 꼽혔다. 제시카 호 USC 교수와 애런 헨디 프린스턴대 교수의 연구…
중국인들, 명동 면세점서 화장품 놓고 난투극
08.17.2018
중국인들이 서울의 한 면세점에서 화장품을 먼저 사겠다면서 다투다가 난투극을 벌였다. 오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등 중국 인터넷에는 중국인 3명이 서울 명동 롯데면세점 화장품 코너에서 싸우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급속히 퍼졌다. 지난 15일 촬영된 이 영상 속…
인도 남부 '100년 만의 홍수'로 164명 사망
08.17.2018
인도 남부를 강타한 홍수로 인해 사망자 수가 164명으로 늘어나고 공항 활주로 등이 물에 잠기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쏟아진 폭우로 케랄라 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40여 명이 한꺼번에 숨지는 등 모두 164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현지 …
미 국방부 "중국, 한반도 유사시 김정은 지키려 개입 불확실"
08.17.2018
미 국방부는 한반도 유사시에 중국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지키기 위해 북한에 개입할 의지가 있는지 불확실하다는 평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방부는 오늘 공개된 중국군 동향 관련 2018 연례 보고서에서 한반도에서 위기나 충돌이 발생한다면 중국 지도부…
치킨윙 놓고 다투다 아들 총쏜 70대 남성 유죄 평결
08.17.2018
수퍼볼 경기를 보면서 치킨윙을 놓고 다툼을 벌이다 아들을 총쏴 중상을 입힌 노인에게 유죄가 평결됐다. 지난 14일 열린 평결에서 달라스 카운티 배심원단은 앨라배마에 거주하는 올해 77살 존 루이스 캐이버에게 유죄를 평결했다. 캐이버는 지난 2016년 캐롤라이나…
한국서 동료 살해·시신 불태운 환경미화원 '무기징역'
08.17.2018
한국에서 돈 때문에 직장 동료를 살해한 뒤 시신까지 불태운 환경미화원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방법원은 강도 살인과 사기, 사체 은닉 등의 혐의로 기소된 환경미화원 49살 이 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돈 문제로 피해자를 살해하고 …
아시아나, 정비 강화 위해 10월부터 미주·유럽 노선 감편
08.17.2018
아시아나항공이 항공기 정비시간과 예비기 확보를 위해 미주·유럽 일부 노선을 줄이기로 했다. 아시아나는 오는 10월부터 미국 6개 도시와 유럽 6개 도시에, 현재 주 82회 운항하던 스케줄을 주 75회로 줄인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미주지역에서 시카고노선 주 2회, …
CA주, 마리화나 판매 합법화 후 세금 징수액 저조
08.16.2018
캘리포니아 주 내 마리화나 판매로 거둬지는 세금이 예상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주는 올 초부터 지난 6월까지 마리화나 판매에 따른 세금 징수액을 1억 8천 5백만 달러로 예측했다. 하지만 지난 6개월 동안 거둬드린 세금은 8천 2백만 달러로 추정치…
LA 총영사관, 윌셔사립초등학교 폐교 관련 공청회 개최
08.16.2018
최근 폐교가 결정된 남가주 한국학원 산하 윌셔사립초등학교 건물의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공청회가 열린다. LA총영사관과 남가주한국학원은 오는 20일 오후 2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4900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남가주한국학원에서 윌셔사립초등학교 폐교와 관련…
뉴욕대, 연 5만 5천 달러 '살인적' 의대 등록금 전액 무료화
08.16.2018
뉴욕대학교 의대가 등록금을 전액 무료화한다. '살인적인 등록금'으로 알려진 전국의 주요 사립 의대로서는 처음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오늘(16일) 보도했다. 뉴욕대는 오늘(16일) "의대 재학생의 재정 여건과 무관하게 등록금을 전면 무료화하겠다"고 밝혔다. …
제 45회 LA 한인축제 유료공연 ‘이사진’사이에서 잡음
08.16.2018
제 45회 LA 한인축제에서 축제 역사상 처음으로 치뤄질 유료 공연을 놓고 이사진들 사이에서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이는 유료 공연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일 아티스트들의 계약건이 이사회가 아닌 회장과 사무국장 선에서 진행됐기 때문으로 나머지 이사들이 반발하고…
빅터빌 교도소, 불법 이민자 수감시설 환경 개선 진전 없어
08.16.2018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불법체류자 체포가 급증함에 따라 캘리포니아 주의 빅터빌 교도소는 포화상태에 이르러 수용자들이 열악한 환경에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지난달 마크 타카노 연방하원의원 등 정치인들이 직접 교도소를 방문하고 ICE에 항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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