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UN 안전보장이사회 ‘북한 인권회의’ 소집을 포기했다. UN 안보리에서 5년 연속으로 개최를 추진한 북한 인권을 의제로 한 회의 소집을 미국이 포기한 것이다. 회의 개최를 위해 필요한 이사국 9개국의 지지를 모으지 못했기 때문이다. AFP통신은 다수 UN 외교관…
미국의 지난달 일자리 증가세가 전달보다 둔화하고 실업률은 같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는 11월 비농업 일자리가 15만5천 개로 집계됐다고 오늘 밝혔다. 이는 23만7천 개 증가를 보였던 그 전달보다 증가세가 크게 둔화한 것은 물론 시장 전망치 19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