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고령 110살 할아버지가 별세했다. 어제(2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퀘벡주 몬트리올에 사는 로버트 위너 박사가 지난 17일 자택에서 숨을 거두었다. 치과의사였던 위너 박사는 110살을 넘는 연령을 일컫는 '수퍼100살'로 세계에서 600~천명으로 추정되는 이들 중 캐…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현재 대북 정책에 대해 미국민의 46%가 지지하고 41%는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폭스 뉴스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다. 대북 정책 지지도는 미국과 북한 간 긴장이 고조되기 시작한 지난 2017년 4월 조사 이후 9차례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