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미국이 네덜란드를 꺾고 여자월드컵 사상 4번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미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오늘(7일) 프랑스 스타드 드 리옹에서 열린 2019 프랑스 국제축구연맹 FIFA 여자월드컵 결승전에서 네덜란드를 2-0으로 꺾었다. 여자월드컵 초대 챔피언인 …
LAPD detective 1명이 애너하임, 엔젤 스타디움 남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애너하임 경찰국은 올해 42살의 라이언 카플렛은 사생활 침해 37건를 포함한 무려 75건의 치안 문란 혐의로 체포된 뒤 기소됐다고 밝혔다. 카플렛은 지난달(6월) …
LA 북서쪽 오크뷰 지역에서 캘리포니아 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 경관을 공격한 20대 남성 노숙자가 사살됐다. 캘리포니아 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은 지난 5일 새벽 6시, 오크뷰 지역에서 노숙자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도로를 활보하며 차량 통행을 방해하고 있다는 신고를 …
지난 5일 저녁 8시 19분쯤 LA 북동부 리지크레스트 일대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인근 소도시들의 피해가 속속 보고되고 있다. 특히, 지진 발생 지역에서 20여 마일 떨어진 시얼리스 밸리 내 소도시 트로나(Trona)는 직격탄을 맞았다. 트로나는 천 500여명의 …
LA 다저스가 마에다의 역투에도 석패했다. LA 다저스는 어제(6일)LA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샌디애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1 - 3으로 졌다. 이날 다저스 선발 투수 마에다 켄타는 7과 3분의 2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으며 4피안타 3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패전투수가 …
Ridgecrest에서 지진이 계속 일어날 것으로 보이고 특히, 규모 3 이상의 약진들은 앞으로 2주간 수백여 차례 더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지질 전문가들이 예상했다. Ridgecrest는 4일(목) 오전 일어난 규모 6.4 본진과 어제(5일) 저녁 일어난 규모 7.1 여진이 일어난 진앙 지역이다. …
이번 6.4 규모 강진과 계속된 여진들은 이른바 ‘불의 고리’, ‘Ring of Fire’ 지진대에 속하는 가장 유명하고 잘 알려진 샌 안드레아스 판에서 일어난 것이 아닌 다른 두 개의 판이 움직인 결과라고 지질학자들은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 4일(목) 규모 6.4 강진이 일어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