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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 국방장관, 바그다드 방문…미군 주둔 논의할 듯
10.23.2019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오늘(23일) 오전 이라크 바그다드에 도착했다고 AP통신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일정을 예고하지 않고 바그다드를 찾은 에스퍼 장관은 이라크 총리, 군 수뇌부와 만날 예정이다. 에스퍼 장관은 특히 시리아에서 이라크로 철수한 미군 700여명…
트럼프 취임식 거액 후원자, 불법 로비 혐의 유죄인정
10.23.201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에 거액을 기부한 후원자가 불법 로비 활동을 숨기려 문서를 위조한 혐의를 인정했다고 미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어제(22일) 전했다. 연방 법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49살 이마드 샤 주베리가 불법 로비 혐의와 탈세, 선거자금법 위반 혐의를…
영국 한 산업단지서 시체 39구 담긴 컨테이너 발견
10.23.2019
영국 잉글랜드 남동부 에식스주의 한 산업단지에서 39구의 시신이 담긴 화물 트럭 컨테이너가 발견됐다고 스카이 뉴스가 오늘(23일) 보도했다. 경찰과 구급차는 현지시간 오늘 새벽 1시 40분쯤 그레이스의 워터글레이드 산업단지에서 컨테이너를 발견했다는 신고를 받고 …
CA, 담배 밀수 온상 ‘연방우정국’에 소송제기
10.22.2019
캘리포니아 주와 뉴욕 시가 담배 밀수의 온상으로 전락한 ‘연방우정국’(USP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연방법상 걸러져야할 담배들이 국제우편을 통해 캘리포니아 주로 반입되면서 탈세액만 수천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문지혜기자…
‘도심 열을 식혀라’ .. LA 시 Cool Streets L.A. 시범 시행
10.22.2019
친환경 도시를 꿈꾸는 LA 시가 기후 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도심 내 온도를 낮추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LA 시는 낮은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도로 포장재를 사용하고 캐노피와 결합된 버스정류장을 증설하는 것은 물론 가로수를 대폭 늘…
올해 말까지 LA서 세입자 강제퇴거 ‘못 시킨다’
10.22.2019
내년부터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렌트컨트롤 법안이 시행되는 가운데 일부 건물주들이 세입자들을 강제 퇴거하고 렌트비를 인상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LA시정부와 카운티 정부는 세입자들의 강제 퇴거를 금지하는 조례안을 최종 통과시키고 렌트…
새들릿지 산불 진화율 95%, 8천 8백에이커 전소
10.22.2019
지난 10일 밤 샌퍼난도 밸리 북부에서 발화한 새들릿지 산불이 오늘(22일) 오전 기준 진화율 95%를 기록하고있다. 무려 8천 8백여 에이커가 전소됐다. LA소방국은 19채의 건물이 완전히 파괴되고 88채가 손상됐다고 밝혔다. 실마 지역 야넬 스트릿과 새들릿지 로드 인근 210…
산불 위험 커지자 북가주 또 정전 예고…50만명 영향권
10.22.2019
산불 위험이 높아지자 캘리포니아주 주민 50만 명에 대해 또 다시 강제단전이 예고됐다. 캘리포니아의 최대 전기·가스회사인 PG&E는 오늘 북가주의 산불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50만 고객에 대해 전력 공급을 차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제단전은 내일과 모레 시에…
10월 22일 주요 한인사회 소식
10.22.2019
LA한인상공회의소, LA한인무역협회 등 남가주 한인 경제단체들도 대거 참여한 ‘제 18차 세계한상대회’가 22일 개막해 24일까지 사흘간 전남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진행된다. 올해 한상대회에는 전 세계 4천여명의 기업인이 참가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를 위한 기업 …
LA다운타운 96도..이번주 중 오늘 가장 덥다
10.22.2019
남가주에 이번주 한여름과 같은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22일)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LA다운타운의 오늘 낮 최고기온은 96도까지 치솟는다. 이 밖에 다른 지역들도 대부분 90도를 훌쩍 넘을 것으로 예보됐다. 어바인 96도, 우드랜…
남가주 이번주 내내 산불 위험 매우 높아
10.22.2019
남가주에 이번주 내내 고온건조한 기후에 강풍까지 불며 산불 위험이 크게 고조됐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5일 금요일까지 CA주 대부분의 지역에는 고온건조하고 산타애나 강풍이 부는 기후로 인해 산불 위험이 상당히 높아진 상태다. 특히 24일과 25일 남가주 …
퍼시픽 팔리세이즈 산불 40에이커 전소, 진화율 10%
10.22.2019
LA에서 부촌으로 꼽히는 퍼시픽 파리세이즈에서 발생한 산불로 지금까지 40에이커가 전소됐고,진화율은 10%를 보이고 있다. LA소방국은 남가주 다른 곳에서 돌풍이 부는 것과 달리 이 지역에는 바람이 불지 않았다면서 지난 밤사이 절벽과 같이 가파른 지형에서 소방대…
샌버나디노 산불로 주택 9채 전소, 진화율 80%
10.22.2019
어제(21일) 샌버나디노 카운티 리틀 마운틴에서 발생한 산불로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쯤 웨스트 39가와 노스 세버런스 스트릿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번지면서 17에이커를 전소시…
CA 개솔린 가격만 왜 유독 비싼가..주지사 조사 지시
10.22.2019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CA주 개솔린 가격만 왜 유독 비싼지에 관해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고 AP통신과 LA타임스 등이 어제(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섬 주지사는 대형 정유회사들이 소비자들을 호도하고 소비자에게 갤런당 1달러씩 과다청구하고 있다는 새로운 보…
LA시 오늘 강제퇴거, 렌트비 인상 관련 조례안 표결
10.22.2019
LA시의회는 오늘(22일) 내년부터 캘리포니아 주에서 시행되는 렌트컨트롤 법안의 부작용을 막기 위한 긴급 조례안을 통과시킬 전망이다. LA시의회는 2006년 이전에 지어진 건물을 소유한 건물주가 아무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은 세입자들을 강제 퇴거시키지 못 하도록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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