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가 전국에서 싱글들이 거주하기 좋은 도시 7위에 랭크됐다. 금융정보 사이트 월렛허브(WalletHub)가 싱글 비율, 성별 균형, 데이트 비용 등을 기준으로 전국 180개 도시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LA 시가 100점 만점에 63.87점을 기록해 7위에 이름을 올렸다. LA 시는 …
오늘(25일) 오전 헐리웃에서 경찰 발포에 최소 1명이 부상했다. LAPD에 따르면 오늘(25일) 오전 11시 30분쯤 선셋 블러바드와 하이랜드 에비뉴에서 경찰의 발포로 1명이 부상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 1명도 부상을 입었지만 총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용의자…
다음달(12월) 3일과 4일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가 LA다운타운 인터콘티넨탈 호텔(900 Wilshire Bl. LA)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한국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의 참석이 불발됐다. ## 한미은행의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인 진 림 전무가 …
남가주사진작가협회의 14회 한국문화원 연례 사진 전시회가 개최된다. 남가주사진작가협회는 다음달(12월) 6일부터 13일까지 문화원(5505 Wilshire Blvd., LA)에서 Riches of the Land “Sound of Winter”를 주제로 사진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총 35점의 출품작들에는 협회 회원들이 …
전기 차량 업체 테슬라가 사우스 LA에서 선보인 전기 픽업 트럭 ‘사이버 트럭(Cybertruck)’ 인기가 심상치 않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CEO는 어제(24일) 트윗을 통해 유료 광고를 하지 않았음에도 ‘사이버 트럭’ 선 주문량이 20만 대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 전체 주문…
CA 주 산림 보호 화재 예방국 Cal Fire가 지난 2017년, 중가주 샌루이스 오비스포에서 발생한 산불의 원인 제공자로 햄버거 체인 In – N – Out 을 지목하고 소송을 제기했다. 지역 언론 샌루이스 오비스포 트리뷴에 따르면 CA Fire는 지난 2017년 9월 In – N – Out 인근에서 발생…
파나마 운하을 거쳐 항해하던 크루즈 선박 내 일부 승객들이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크루즈 선박 노르웨이 조이는 승객 6명이 복통을 호소해 어제(24일) LA 항에 정박했다. LA 소방국은 즉시 출동해 복통을 호소한 6명 가운데 올해 91살의 승…
LA와 OC를 포함한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3달러 80센트대를 기록중이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5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24일)보다 0.7센트 내린 갤런당 3달러 89센트로 나타났다. 이는 20일 연속 23.4센트 내린 가격…
LA 국립공원에서 남성 사체 1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사체는 어제(24일) 낮 12시 52분쯤 선랜드와 터행가(Tujunga) 인근 페시네이션 스프링 트레일 (the Fascination Spring Trail)에서 발견됐다. LA 카운티 검시소는 남성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중…
80대 '보디빌더 할머니'가 자신의 집에 침입한 괴한을 그야말로 '때려눕혀' 제압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폭스뉴스 등이 어제(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주 로체스터에 사는 82살 윌리 머피 할머니는 지난 21일 저녁,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던 차에 누군가 집…